Follow the life of Pod as he moves to Bangkok from the country. Pod's new life starts with getting a job, loosing a finger and dreaming about a girl. A movie were nothing is impossible, and just because you get killed by raining red helmets doesnt mean you have to stop driving motorcycle taxi.
장덕
4.0
할머니 도마뱀과 통조림속 손가락..플라스틱산.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태국영화 정말 이상해서 보는 재미는 있었다 I.F- rainbow..
coenjung
2.5
상상력 좋다고해도 영화가 재미없으면 말짱 꽝
낯선
3.0
롤리팝 같은 영화. 알록달콤.
Cristina Lee
5.0
이영화때문에 태국을 가게 되었어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영화임
김남윤
4.0
웨스 앤더슨의 감성과 <세 얼간이>의 꿈과 소망을 담다. 우리를 살아있게 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
키아라
4.5
# 다행히 손가락은 여전히 톡톡치는 습관을 잃지 않았다. # 우리는 계속 찾으려만해서 이미 있는 것들을 잊고 살아. 이미 갖고 있었는데도 계속 찾고 있었기 때문에 알지 못했던 거야. # 더 늦기 전에 진심을 말해. 언제 헬맷비가 내릴지 모를 일이야.
LED's
3.5
어디서 이런 기발한 상상력이 나왔지?? 또 무엇보다, 어떻게 이 괴짜스런 상상력 한 다스를 가지고 하나의 장편으로 엮어낼 수 있었을까??? 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영화의 21세기를 맞는 새로운 도약!!
박무지
5.0
이런것이 사랑이라면 계속 사랑하고 싶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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