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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With You

Forever With You

문예부에서

Aida, Act III: Romanza

등나무 밑에서

형과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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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With You
Forever With You
문예부에서
Aida, Act III: Romanza
등나무 밑에서
형과의 미소
장민재
3.0
조진웅씨의 포텐은 여기서도 터졌지
의식의흐름
2.0
우리 병은 형신이 틀림없다. 매일 아득바득 이를 갈며 다이아 승급전까지 올려놓으면 정글을 내주고 탑을 먹으러 가는등 옆집 강아지 삼돌이가 할법한 짓거리를 해놔서 플레티넘에 상주하게끔 하는 머저리다. 뭐 저리 머저리 같은 실력으로 미저리(비극)을 이끌어 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이 부분 쓰다보니 라임이 좋은 거 같다. 뭐 저리 머저리 미저리. 적절한 자음과 모음의 반복과 조화. 이것이 라임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고, 라임이라면 역시 트래비 탄산수 라임향맛이 최고다. 덥거나 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한 아침을 맞고 싶을 때 탄산수를 한잔 털어넣는 상쾌함. 이 상쾌함이 가장 극대화될 때는 역시 호올스 캔디를 먹을 때가 최고인 것이 틀림없다. 호올스 캔디는 지마켓에서 490원에 파는 9개들이 사탕이며,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소양
3.0
캐릭터를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원빈. 캐릭터 속으로 완전하게 숨어버리는 신하균. 진부한 시나리오 속의 둘의 연기 앙상블.
영화롭게
3.0
This may contain spoiler!!
다한
4.0
좀 진부하면 어떤가.
johnpaulmacqueen
2.0
2004년이 아니라 1980년대 제작된 것 같은 연출과 시나리오. 그나마 배우들이 아니었다면 진작에 집어치웠을 영화지만 원빈을 바라보는 엄마의 눈이 초롱초롱 해서 그냥 봤다. 아재요...할머니 팬들을 위해서 영화 찍으면 안될까요?
유상현
3.0
각본만 놓고 보면 진부한 설정에 급작으러운 신파 전개였지만, 두 배우의 끈끈한 형제 연기가 영화를 살려냈다. 원빈의 연기는 아저씨 전인 이때부터 이미 궤도에 오른 느낌이다.
하마루
5.0
음마는 맨날 성혀이 성혀이 성혀이는 맨날 음마 음마 그 칼라믄 나는 말라꼬 낳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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