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 Dead or Alive
DOA: DEAD OR ALIVE
2006 · Action · Germany, UK
1h 25m · PG-13

Four beautiful rivals at an invitation-only martial-arts tournament join forces against a sinister threat. Princess Kasumi is an aristocratic warrior trained by martial-arts masters. Tina Armstrong is a wrestling superstar. Helena Douglas is an athlete with a tragic past. Christie Allen earns her keep as a thief and an assassin-for-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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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이상한 대결구도, 하지만 모두가 하나! 역시 끝판왕이 젤 쎈데... 그것도 거기까지! 무슨 장르가 이래?! #19.6.20 (744)
Laurent
2.5
나도 각양각색 캐릭터를 지닌 꽃미남들이 떼로 나와서 가슴 들이밀고 고간 보일 듯 말듯 하면서 짧은 팬츠만 입거나 타월만 걸치거나 수영복만 입고 비치발리볼을 하는 건지 액션을 하는 건지 화보를 찍는 건지 모르겠는 영화 보고싶다. 짜증나는데 캐릭터들의 매력은 또 괜찮아서 티나, 카스미, 크리스틴, 헬레나가 일렬로 서서 발차기를 선보일 땐 괜히 우쭈쭈하고 싶어지고 그랬다. 홍콩 액션 영화에서 따온 과장된 액션도 나름 중독 있고. 하지만, 뭐 볼 만하네 하고 시간을 죽이고 있다 보면 다음 순간 아야네라는 이름을 가진 백인이 보이곤 했지.
Hoon
1.0
죽던지 말던지.
별아빠
2.0
그나마 볼만한 액션신들은 스토리나 캐릭터와 거의 연결이 되지 않아 끝도 없이 허무맹랑한 액션이 반복되면서 싱겁게 마무리.
개구리개
1.5
무슨일이있어야 감독이 단기간이렇게 되는걸까
서석진
3.0
ocn전용
YEO
1.5
DOA. Dead on arrival.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손쓸 틈도 없이 사망한다.
Ye Sol Lee
3.0
난 킬링타임용으로 친구들이랑 재밋게봣는데 여자들의 액션이 난 개인적으로 좋아서,,- 아오키가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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