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5.0밀고 달리고 뛰어든다. 이 우스꽝스러워보이는 행동을 반복하다보면 가족들의 어긋나보이던 나사들이 어느새 삐딱한 조화를 이룬다. 많은 영화가운데 내 취향을 가장 완벽하게 저격한 영화.Like349Comment8
박다흰
5.0
"진짜 실패자는 지는게 싫어서 도전 조차 안하는 사람이야"
원뉴
4.5
아무리 꼬이고 이상해도 올리브만큼은 다들 지켜주려고 하는게 귀엽고 사랑스럽다
JJ
4.0
이토록 엉망진창으로 조화롭고 제멋대로 사랑스러운 가족이라니. 모두가 힘껏 밀고 달려 올라탄 노란 고물차엔 따뜻한 위로와 새삼스런 애정이 한가득.
이동진 평론가
3.5
붕대 같은 영화.
라이언
4.0
인생에서 새어나오는 조그만 햇빛(little sunshine)을 놓치지(miss) 않기 위하여
HGW XX/7
5.0
밀고 달리고 뛰어든다. 이 우스꽝스러워보이는 행동을 반복하다보면 가족들의 어긋나보이던 나사들이 어느새 삐딱한 조화를 이룬다. 많은 영화가운데 내 취향을 가장 완벽하게 저격한 영화.
이종욱
4.0
성공에 대한 집착과 패배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사는 요즘 세대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임호윤
5.0
해피엔딩이었는데 눈물이 났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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