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스릴과 추리의 연속! 그리고 엄습해 오는 죽음의 타이밍.. 누구도 범인이고 누구도 아닐 수 있는 상황. 중간에 끝나면 영화가 아니지 ㅋㅋ 끝까지 밀고 나가는 범인 출이기! 끝에 가야 드러나는 범인.. 맞출 수 있으면. 그게 감독 ㅋㅋ #19.12.26 (1939)Like66Comment0
이원모1.0플롯과 연출의 수준은 80년대에나 먹힐 정도로 한심하고 인물들은 하나같이 멍청하며 전개는 끔찍하게 지루하다. 반전의 개연성을 따져보면 코미디 영화가 따로 없을 정도로 황당하다.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Like18Comment0
다솜땅
4.0
스릴과 추리의 연속! 그리고 엄습해 오는 죽음의 타이밍.. 누구도 범인이고 누구도 아닐 수 있는 상황. 중간에 끝나면 영화가 아니지 ㅋㅋ 끝까지 밀고 나가는 범인 출이기! 끝에 가야 드러나는 범인.. 맞출 수 있으면. 그게 감독 ㅋㅋ #19.12.26 (1939)
한결
4.5
머리는 행동을 계획하고 행동은 습관으로 향한다.
강병규 kbg
1.0
This may contain spoiler!!
Youngman
4.0
개연성 따지기엔 생각보다 흥미롭다 레니할린은 여기까지가 딱 피크였다
LSD
3.0
프로파일링 이성으로 감정을 읽다.
윤제아빠
4.0
재밋는 퍼즐 눈으로 보고 감각으로 풀어낸다
이원모
1.0
플롯과 연출의 수준은 80년대에나 먹힐 정도로 한심하고 인물들은 하나같이 멍청하며 전개는 끔찍하게 지루하다. 반전의 개연성을 따져보면 코미디 영화가 따로 없을 정도로 황당하다.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
BHW
3.0
프로파일러들의 비논리식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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