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ermint Candy
박하사탕
1999 · Drama · Korea
2h 11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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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in 1999. A group of middle-aged working-class friends meets for the 20th year reunion of their old factory worker’s association. While they sing and dance up a storm, their long-lost friend Yongho shows up, disrupting the party. He climbs on top of a railroad track and refuses to budge despite the danger of an approaching train. When he shouts, “I am going back,” time runs forward as the train goes back. [The 23rd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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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

삶은 아름답다

Catch the Rainbow

고백

경아의 옥탑방 Ⅱ

기도




Laurent
3.5
"보세요. 옛날 모양 그대로 있죠? ...미안해요, 순임 씨." 군화에 짓밟히던 박하사탕들. 그렇게 부서지고 닳은 영호의 박하사탕이 나 어떡해 노래하며 울부짖었다. 첫사랑 순임과 죽은 학생은 순수 그 이상을 뜻하겠지. 하지만 순수를 비껴간 여자들은 어쩜 이렇게 다 도구로 다뤄지나.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한국'이다. 그래서 울림이 있고 그래서 불편하다.
Jay
5.0
This may contain spoiler!!
Pars Ignari
4.5
시대에 매몰된 한 인생을 해부해 전시한다.
CHAEYOOE
4.5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가. 엄혹한 시대와 불우한 처지가 지금의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하는가. 하지만 삶의 굴곡마다 선택지는 존재했다.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수도 없이 찾아왔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는 덜 정직하고 덜 순수하고 더 잔혹한 것을 선택했다. 지금의 나는 그 무엇도 아닌 내 선택들의 총합이다.
학두루미
4.5
이름모를 들꽃을 사진으로 찍고 싶다던 '영호'의 순수함을 앗아간 것은 시대일까? 국가일까? 사람일까? 아니면 '영호'일까? 확실한 것은 이 영화를 온전히 느끼기엔 난 아직 어리다.
윤작가
4.0
사람의 인생이란 종잇장과 같다. 한번 구겨지면 다시는 완벽해지지 않는다. 인간은 돌이킬 수 없는 존재다.
Donghyeon Hwang
5.0
삶의 감격에 눈물 흘리며 순수하고 싶던 한남자 급변했던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어내며 절규하는 한남자 내인생 최고의 영화
재원
4.0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고 모두가 다 삐뚠 옷을 입고 살진 않는다. 상황에 등 떠밀려 악의 편이 됐었다면 하루빨리 진심으로 뉘우쳤음 좋겠다. 끝까지 역사 앞에 반성치 않는 뻔뻔함이야말로 비극 위에 또 다른 비극을 덧칠하는 일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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