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의 씨네만세5.0가장 훌륭한 부분은 막판 15분 간의 추격씬이다. 드 팔마 감독은 많은 영화에서 비슷한 방식의 클라이막스를 배치하지만 나는 볼 때마다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감탄하고는 한다.Like93Comment3
다솜땅4.0알 파치노의 화면 장악력이란.. 그 이름만으로도 가득히 채워지는 스토리, 인물배치, 배역.. 그리고 그가 같이 꿈꾸며 소화되어지는 캐릭터란.. 충분히 충분하다. #18.11.5 (1302)Like64Comment0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가장 훌륭한 부분은 막판 15분 간의 추격씬이다. 드 팔마 감독은 많은 영화에서 비슷한 방식의 클라이막스를 배치하지만 나는 볼 때마다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감탄하고는 한다.
죠블리
4.0
호의는 총보다 사람을 더 쉽게 죽이는 무기다.
지용
4.0
도니브래스코의 우정, 스카페이스의 상처, 칼리토의 순정. 알파치노 느와르는 남자 그 자체. 단 하나를 꼽는다면 역시 남자는 순정.
다솜땅
4.0
알 파치노의 화면 장악력이란.. 그 이름만으로도 가득히 채워지는 스토리, 인물배치, 배역.. 그리고 그가 같이 꿈꾸며 소화되어지는 캐릭터란.. 충분히 충분하다. #18.11.5 (1302)
천성식
3.0
알 파치노. 달리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창민
4.0
에스컬레이터 총기 액션 정말 대박이다.. 이 장면은 활동하는 감독들이 현대판으로 오마쥬해줬으면 좋겠다. 이미 있을지도?
리얼리스트
4.0
쉽게 변화할 수 없는 본성. 환경. 주위의 사람 결국 도달할 수 없는 꿈의 낙원
jung
4.0
썩은 내 나는 뒷골목에서 낙원은 꿈꿀수조차 없는 과한 희망이었다. 그의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알면서도 칼리토의 낭만을 지켜보게 된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