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
M*A*S*H
1970 · Comedy/Drama/War · United States
1h 56m

One of the world's most acclaimed comedies, MASH focuses on three Korean War Army surgeons brilliantly brought to life by Donald Sutherland, Tom Skerritt and Elliott Gould. Though highly skilled and deeply dedicated, they adopt a hilarious, lunatic lifestyle as an antidote to the tragedies of their Mobile Army Surgical Hospital, and in the process infuriate Army bureaucrats. Robert Duvall, Gary Burghoff and Sally Kellerman co-star as a sanctimonious Major, an other-worldly Corporal, and a self-righteous yet lusty nurs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다솜땅
1.5
더러운 저질 영화 같으니라그... 한국배경이라는데... 한국 사람들이.. 동남아에.. 휴. 베트콩!!! 뭔가 안맞다.. 어거지에.. 아해할 수 없는 웃음코드.. ㅡㅡ #18.8.24 (1007)
별빠
4.0
날카로운 매스로 해부한 ‘후방 전선 이상 있다’, 영화는 미국, 음악은 일본, 정체성 잃은 한국의 실상, Mass confusion during the Korean War, “What a Mess!, God Damn Army!!”
닭신
2.0
시간이 흘러 이 영화를 보니 이 영화가 말하고 싶었던 풍자와 유머는 해석이 필요할 지경이고 한국 사람으로서는 동남아 삿갓 쓴 서울 사람만 기억남
공백꽃
3.5
이게 무슨 병원이에요?
실존
3.5
전쟁으로 인해 희미 해져가는 도덕성과 그 공백을 대체하는 광기가 넘쳐나는 기괴한 작품 "망할놈의 군대" 라는 대사로 시작과 끝을 맺는다
이현욱
3.5
fuck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쓰인 미국 영화라는 의의를 제외하고는 특별한거없는 괴작. 블랙코미디를 웃음뒤에 오묘하거나 불편한감정이 남는 코미디로 정의하는데(코엔형제의 영화들을 생각해보자) 이 영화는 그냥 우스꽝스러운 일들만 주구장창 벌어지는 코미디에 가깝다
Eomky
0.5
양아치나 찐따 일진 같은 미친 놈들의 정신나간 개짓거리가 재미있나? -동남아에서 쓸 법한 모자를 쓰고 다니는 행인들의 모습에 기가 찬다. (feat. X 같은 욱일기 우산)
Nevu
4.5
땅따먹기 게임에서 양측은 비열한 수를 연발하고, 목적은 오로지 돈이다. 관람객은 환호하고, 내부의 문제는 봉합된다. 끝내주는 풍자극.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