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 Wheel
Wonder Wheel
2017 · Drama · United States
1h 41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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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four characters whose lives intertwine amid the hustle and bustle of the Coney Island amusement park in the 1950s: Ginny, an emotionally volatile former actress now working as a waitress in a clam house; Humpty, Ginny’s rough-hewn carousel operator husband; Mickey, a handsome young lifeguard who dreams of becoming a playwright; and Carolina, Humpty’s long-estranged daughter, who is now hiding out from gangsters at her father’s a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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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이젠 무슨 도시 배경일지 바람 피우는 사람 몇명 나올지가 궁금함 응 비지엠으로 재즈 나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희
4.0
우디앨런 영화 잼게보는 내 자신이 넘 싫어부러
seulgigomseulgi
3.0
앨런뚱땅~ 이번에도 앨런해버렸다. 별거 없는 이야기도 취향저격으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마법같은 감각.. 미워할래야 할 수없어.. 매혹적인 코니아일랜드 미장센 케이트누님의 열연 또한 최고!👏😍 . 하지만 기대했던 <블루 재스민>은 없었다.. . ps. 하고 싶은거 다하는 리치 네가 진짜 최고다ㅋㅋㅋㅋㅋ
우홍주
3.5
This may contain spoiler!!
Paramita
3.5
지니의 두통이 내게 그대로 전이되는 5차원적 경험. 왜 이렇게 지긋지긋한 일의 연속인 걸까. 인생이란. 사랑이란.
윤제아빠
4.0
영감님 대강 대강 설렁설렁 하는것 같은데... 대사 하나하나가 결국 가슴에 비수로 박혀 이미 만신창이가된 나를 만나게 된다. . . #영감님말빨은여전하십니다 #케이트윈슬렛정말연기잘해 #화려한배경속난왜불행한가 #뭔가잘못된선택인듯하지만 #다시선택할기회가온다해도 #같은선택을할수밖에없을듯 #선택을잘못하고있는게아냐 #너자신앞가림을못하는거지 #너자신이변하지않는이상은 #항상같은선택을하고말꺼야
별,
4.0
인생은 이유도 모른채 저지르는 불장난의 연속. 해놓고 후회하지만 어느새 다시 저지르는, 이성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감성의 불장난. 큰 불이 될 수 없는 그저 장난 같은 불장난. - '원더 휠'로 상징되는 궤도 내에서 상승과 하강은 가능하나 이탈은 불가능한 삶. 그 답답하고 미칠 것 같은 폐쇄의 감정을 멋지게 표현해낸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와 감정의 흔들림을 색변화와 클로즈업으로 놀랍게 표현해낸 비토리오 스토라로의 촬영 그리고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도 미묘하게 인생을 향한 비관적인 시선을 변주해낸 우디 앨런의 각본과 연출. - 그러나 난 이렇게 인생에 대한 냉소가 느껴지는 영화가 아닌 온기 어린 미소가 느껴지는 우디 앨런의 영화가 더 좋다.
혜인
4.0
화려했던 놀이동산은 그 명성을 잃어가고 뜨거웠던 여름은 빠르게 지나간다. 지니의 얼굴을 메웠던 색색의 조명들이 지는 해의 적막으로 바뀌었을 때, 삶을 태운 관람차는 그제서야 자신이 선 자리를 본다. 언젠가 마주한 적이 있었던 어지럽고 얼룩진 그 곳. 삐걱대도 멈출 수 없는, 돌고 돌아가는 삶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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