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Hye Choo4.0길에 대한 영화. 이탈한 길 위에서 엇갈린 길들을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마주한 길들, 집에 돌아가는 멀고 먼 길. 투덜거리다가도 금세 쓸쓸해지고,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장-피에르 바크리의 얼굴. 그 얼굴에 스쳐가는 한없이 사소하면서도 빛나는 생의 어떤 순간들.Like1Comment0
한예준4.5인생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영화. 우리 또한 그들 처럼 넓은 바다를 표류하며 남들에게는 잘 가고 있다고 거짓 된 정보를 보냐고 있는 것은 아닐까?Like1Comment0
boinda2.5심씨의 사생활 (The Very Private Life of Mister Sim, La vie très privée de Monsieur Sim, 2015)을 검색하면 한글로 나온다 왓챠에서 번역 오류로 중복 표기되었다 사랑을 부르는 이름의 미셸 르클레르크 감독 작품이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김용한4.0한번도 내린적 없던 외투를 그는 설원에 다다라서야 벗어던진다. 그제서야 그는 자유를 얻었겠지만 여전히 아리는 이유는 그 뒤부터는 환상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2
김아람4.0바다에 뛰어들지 않아서 너무 고마움 엄청 우울해질뻔도 했는데 끝까지 위트를 잃지않은 연출도 고마움 /20th BIFF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Eun Hye Choo
4.0
길에 대한 영화. 이탈한 길 위에서 엇갈린 길들을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마주한 길들, 집에 돌아가는 멀고 먼 길. 투덜거리다가도 금세 쓸쓸해지고,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장-피에르 바크리의 얼굴. 그 얼굴에 스쳐가는 한없이 사소하면서도 빛나는 생의 어떤 순간들.
한예준
4.5
인생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영화. 우리 또한 그들 처럼 넓은 바다를 표류하며 남들에게는 잘 가고 있다고 거짓 된 정보를 보냐고 있는 것은 아닐까?
boinda
2.5
심씨의 사생활 (The Very Private Life of Mister Sim, La vie très privée de Monsieur Sim, 2015)을 검색하면 한글로 나온다 왓챠에서 번역 오류로 중복 표기되었다 사랑을 부르는 이름의 미셸 르클레르크 감독 작품이다
김용한
4.0
한번도 내린적 없던 외투를 그는 설원에 다다라서야 벗어던진다. 그제서야 그는 자유를 얻었겠지만 여전히 아리는 이유는 그 뒤부터는 환상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
김아람
4.0
바다에 뛰어들지 않아서 너무 고마움 엄청 우울해질뻔도 했는데 끝까지 위트를 잃지않은 연출도 고마움 /20th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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