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won Lee4.0But if it makes you happy to feed squirrels to the nuts, who am I to say nuts to the squirrels?Like2Comment0
laura3.0엔딩크레딧 올라갈때까지 우디 앨런 영화인가 싶을 만큼 느낌이 비슷했다. 누런 영상, 재즈 음악, 대사 많고, 인물들이 복잡하게 엉킨 것까지. 웨스 앤더슨과 노아 바움백이 Executive producer로 있어서 그런가. 이모겐 푸츠의 연기력에 감탄했고 호화 캐스팅에 놀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Heewon Lee
4.0
But if it makes you happy to feed squirrels to the nuts, who am I to say nuts to the squirrels?
윤상민
3.0
타란티노는 영화를 사랑한다.
솜소미
2.5
우디앨런 향이 났는데 그게 끝이다?
laura
3.0
엔딩크레딧 올라갈때까지 우디 앨런 영화인가 싶을 만큼 느낌이 비슷했다. 누런 영상, 재즈 음악, 대사 많고, 인물들이 복잡하게 엉킨 것까지. 웨스 앤더슨과 노아 바움백이 Executive producer로 있어서 그런가. 이모겐 푸츠의 연기력에 감탄했고 호화 캐스팅에 놀람.
박은학
2.5
그렇게 웃기지도 설득력도 별로인 그저그런 코미디 영화. "과거를 흘러보내지 않으면 미랠 망친다"
Metacritic
2.5
45
김효주
3.0
사실 자막없이 봐서 제대로 된 평가 불가 따흑흑
IMDb 평점
3.5
6.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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