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쵸이4.02시간 내내 온 몸에서 전율이 가시지 않는 경이로운 소울체험. 두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공연 내내 느낄 수 밖에 없는 높은곳의 존재와 그의 은혜처럼 이제는 세상을 떠난 아레사프랭클린의 소울과 음악도 앞으로도 영원할것이다.Like25Comment2
HBJ3.0'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알앤비/소울 보컬리스트 아레사 프랭클린이 유명한 가스펠 곡들을 재해석하여 라이브 현장에서 녹음한 앨범에 대한 실황 다큐멘터리다. 아레사 프랭클린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팬심이라던가 배경 지식을 가지고 볼 수는 없었다. 라이브 밴드와 가스펠 합창단과 청중까지 함께한 40년 전의 녹음 현장의 영상은 물론이고 모든 사운드까지 생동감 있고 현대 기술 수준으로 복원한 점은 상당히 놀라웠다. 본 녹음 이전에 있는 리허설과 준비도 듬성듬성 삽입됐으며, 나름대로 계속 볼거리를 던져주지만, 결국 이 앨범의 본 녹음 세션들, 즉 아레사 프랭클린의 공연에 감동을 받냐 안 받냐에 따라 영화에 대한 재미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처음 그녀의 노래를 들어본 사람으로서는, 정말 굉장한 가창력은 물론이고 미친 듯한 소울을 가진 천재적인 가수임은 분명하지만, 그것 외에는 취향 때문인지 깊은 감동이나 울림을 노래로는 느끼기 좀 힘들었다.Like8Comment0
하상수5.0종교와 피부색을 떠나 음악을 아주아주 싫어 하지만않는다면 꼭한번 음향좋은 상영관에서 전율을 느껴보시길...생애 가장 "어메이징"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지쟈스! 미국 교회 가고싶다. 한인교회 말고Like8Comment0
천지민2.5전기 영화나 다큐멘터리, 메이킹 필름이 아닌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입니다. 중간중간 짤막하게 리허설 영상이 들어있긴 하지만 다음곡으로 연결을 매끄럽게 해주는 편집 가교에 불과하고, 전체적으론 작은 교회에서 이틀 간 공연 실황을 녹음한 현장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스펠이나 아네사 프랭클린에 관심이 없다면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곡들은 생소합니다. 그나마 첫 날과 둘째날의 곡 목록이 완전히 다르다는 게 다행이고요. 단순한 실황 영상이기에 전기 영화처럼 이야기를 따라가다 결정점인 공연에서 터지는 격정이나 다큐멘터리 혹은 메이킹 필름에서 제작 과정과 뒷 얘기를 함께하다 마침내 공연 장면을 지켜보는 뿌듯함 같은 감정은 느끼기 어렵습니다. 오로지 아네사 프랭클린 자체를 선보이는데, 이 또한 소양이 없다면 크게 감흥 받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Like6Comment0
film fantasia2.0아레사 프랭클린의 노래라고는 "Think" 한 곡 밖에 몰라서 공감이 쉽지는 않았던. 가스펠이 음악의 역사에서 중대한 역할을 한 건 알지만 공감이 없는 공연이란 생각보다 힘들었다.Like4Comment0
원쵸이
4.0
2시간 내내 온 몸에서 전율이 가시지 않는 경이로운 소울체험. 두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공연 내내 느낄 수 밖에 없는 높은곳의 존재와 그의 은혜처럼 이제는 세상을 떠난 아레사프랭클린의 소울과 음악도 앞으로도 영원할것이다.
Mean Han
3.5
가스펠이야말로 영혼을 씻겨주는 음악
HBJ
3.0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알앤비/소울 보컬리스트 아레사 프랭클린이 유명한 가스펠 곡들을 재해석하여 라이브 현장에서 녹음한 앨범에 대한 실황 다큐멘터리다. 아레사 프랭클린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팬심이라던가 배경 지식을 가지고 볼 수는 없었다. 라이브 밴드와 가스펠 합창단과 청중까지 함께한 40년 전의 녹음 현장의 영상은 물론이고 모든 사운드까지 생동감 있고 현대 기술 수준으로 복원한 점은 상당히 놀라웠다. 본 녹음 이전에 있는 리허설과 준비도 듬성듬성 삽입됐으며, 나름대로 계속 볼거리를 던져주지만, 결국 이 앨범의 본 녹음 세션들, 즉 아레사 프랭클린의 공연에 감동을 받냐 안 받냐에 따라 영화에 대한 재미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처음 그녀의 노래를 들어본 사람으로서는, 정말 굉장한 가창력은 물론이고 미친 듯한 소울을 가진 천재적인 가수임은 분명하지만, 그것 외에는 취향 때문인지 깊은 감동이나 울림을 노래로는 느끼기 좀 힘들었다.
하상수
5.0
종교와 피부색을 떠나 음악을 아주아주 싫어 하지만않는다면 꼭한번 음향좋은 상영관에서 전율을 느껴보시길...생애 가장 "어메이징"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지쟈스! 미국 교회 가고싶다. 한인교회 말고
천지민
2.5
전기 영화나 다큐멘터리, 메이킹 필름이 아닌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입니다. 중간중간 짤막하게 리허설 영상이 들어있긴 하지만 다음곡으로 연결을 매끄럽게 해주는 편집 가교에 불과하고, 전체적으론 작은 교회에서 이틀 간 공연 실황을 녹음한 현장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스펠이나 아네사 프랭클린에 관심이 없다면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곡들은 생소합니다. 그나마 첫 날과 둘째날의 곡 목록이 완전히 다르다는 게 다행이고요. 단순한 실황 영상이기에 전기 영화처럼 이야기를 따라가다 결정점인 공연에서 터지는 격정이나 다큐멘터리 혹은 메이킹 필름에서 제작 과정과 뒷 얘기를 함께하다 마침내 공연 장면을 지켜보는 뿌듯함 같은 감정은 느끼기 어렵습니다. 오로지 아네사 프랭클린 자체를 선보이는데, 이 또한 소양이 없다면 크게 감흥 받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Taeheeus
3.0
This may contain spoiler!!
film fantasia
2.0
아레사 프랭클린의 노래라고는 "Think" 한 곡 밖에 몰라서 공감이 쉽지는 않았던. 가스펠이 음악의 역사에서 중대한 역할을 한 건 알지만 공감이 없는 공연이란 생각보다 힘들었다.
이팔청춘
3.0
영화로 보기엔 지루하고 예배로 보기엔 어색하다. Soulful Voice 그저 이 말밖엔... [20191129 예매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