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rlin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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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Jin-soo, a South Korean intelligence agent, comes across an unidentifiable operative, a 'ghost,' while surveilling a North Korean weapons deal in Berlin. The mystery figure is a North Korean secret agent, PYO Jong-seong, whose information cannot be found on any intelligence database. Jung quickly goes after Pyo to unveil his identity and gets himself embroiled in a vast international conspiracy. In the meanwhile, another North Korean operative, DONG Myung-soo, is dispatched to Berlin with a secret agenda to purge Pyo and take control of the North Korean embassy. Dong sets a trap to frame Pyo's wife, RYUN Jung-hee, for treason and tightens the noose around Pyo's neck. Pyo surveils his wife with hopes of clearing accusation against her but he plunges into deeper confusion when he discovers her secre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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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인척하는놈
3.0
다른걸 떠나서 대사가 잘 안들린다. 그리고 소리 크기도 잘 안맞는거 같다. 촬영이랑 편집은 꽤 잘했지만 내용 전달이 아직 약함.
이동진 평론가
3.5
한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이정표.
김경희
2.0
This may contain spoiler!!
문형범
3.0
이거 내 자취방에다 련정희 가둬놓고 찍어도 됨 왜 베를린 간건지 모르겠음 처음엔 가장 가까운 시점, 냉전종식의 상징으로서 베를린을 ㅌ택한건 줄 알았는데 개뿔 그딴거 ㅇ벗음
희락
1.0
앞으로 제발 북한말 할때는 자막좀 달았으면 좋겠다. 어떻게 이입을 못할정도로 대사가 안들리는지. 영어 대사를 이용한 연기는 오글거림의 극치.
andare
3.0
대사전달이 이렇게 안 될 수 가 없다. 뭐라 하는지 안 들려서 내용은 알 수 없고 배우들 표정이랑 행동보고 흐름만 '대~충' 아는 정도.
Mashimaro
3.0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집중을 했는데.... 북한말이 어느정도 들려야되는데 겉핥기하듯이 넘어간 대사들이 원인인 것 같다 특히 이경영 아조씨... 액션은 그래도 훌륭
신상훈남
4.5
첩보 액션 이런 장르 내가 제일 좋아하는데 늘 한국어가 들리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런 영화가 등장하니까 나한테는 땡큐 쏘 머치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하정우 행님이 나오는데 안 보고는 못 배기지. (오늘의 TMI: 신상훈이 제일 좋아하는 영화배우 Top 3는 하정우, 이병헌, 정우성이다.) 류승완 감독은 이제 보니까 구강 액션뿐만 아니라 이런 스릴 넘치는 액션도 구사해버린다. 액션과 촬영에 있어서는 내 취향과 딱 알맞는다. 다시 봐도 내가 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을 이유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장르의 핵심은 바로 스토리다. 결함이 한 군데라도 있을 경우 잡고 있던 분위기가 한순간에 풀려버리기 마련이다. 관객들을 그만큼 집중시키는 만큼, 영화가 가지고 있는 몰입도가 높아야 하고, 몰입도가 높으려면 결국 탄탄한 서사 구조가 존재해야 한다. 배우들의 연기만 보고 있어도 러닝타임 다 잡아먹는 나지만, 이번만큼은 스토리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정말 흥미로운 스토리, 한 번 재생하면 결코 멈출 수 없는 분위기.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 다 너무 좋다. 너무 칭찬만 많이 해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만 높이니 이쯤에서 그만둔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오프닝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호흡이 딸린다. 쉴 새 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에 집중 한 번 못하면 다 놓쳐버리기 십상이다. 대사도 읽어가랴, 하정우 연기에 푹 빠지랴,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화려한 액션에 입 벌리랴, 간지 터지는 음향에 귀 기울이랴. 이렇게 오프닝부터 오감을 행복하게 해주는 베를린. 이 영화는 도대체... 보고 있다 보면 한두 시간 정도는 그냥 순삭시켜버리는 마술 같은 베를린. 2. 도청 자 슬슬 액션이 나올 때가 되긴 했지. 표종성이라는 전설적인 캐릭터에 비해 그의 강력한 액션은 뿜어 나오질 않아 무언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 때쯤, 류승완은 그것을 제대로 공략하고 결국, 제대로 폭발시킨다. 표종성이 밀리지 않는다는 압박감이 내 속을 타들어가게 했고, 나는 인상까지 찌푸리며 진심으로 그를 응원했다. 그 자리에서 표종성이 머리를 한 대 가격당하고 기절했으면 난 곧바로 영화를 껐을지도 모른다. 3. 표종성과 동명수 동명수는 이상하게 비호감이다. 류승범은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영화 안에서는 좋은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강력한 악역이다. 머리 스타일도 왠지 바다에서 갓 따온 미역 줄기 같고, 하는 짓도 왠지 얍삽해보이고, 분명 강하긴 한데 표종성과 한 판 뜨면 머리카락 다 뽑힐 정도로 패배할 것 같은 느낌. 하정우가 눈빛으로 레이저를 쏘며 상황을 순식간에 반전시키는 장면이 잊히지 않는다. 이에 맞서 굴하지 않고 대결에 응하는 동명수의 무시무시함. 마지막 갈대밭에서 엎치락 뒤치락 맨몸으로 보여주는 액션은 단연 일품이다. 영화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누런 배경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이런 영화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더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다. 웃기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그냥 탄탄한 스토리에 재미와 스릴이 무진장 넘치는 이런 첩보 액션. 난 진짜 너무 행복하다. 그 동안 도전을 못해봤던 이런 장르들이 새롭게 나타나는 것 자체로, 나는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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