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우5.0정말 오랜만에 감성을 깨우는 한국영화를 봤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영화였습니다.ㅠ.ㅠ 사랑이란 모든 만남과 이별이 맞닿은 지평선같은게 아닐까요. 어딘가에 살고 있을수도 있는 또다른 나에게 바치는 영화입니다.Like6Comment0
윤제아빠
1.5
야.... 스토리도 우주로.. 연기력도 우주로.. 감독도 우주로 보내고 싶다.
심혜진
2.5
분위기는 좋은데.. 발연기와 뚝뚝 끊기는 연출이 몰입감을 확 떨어뜨린다.
다솜땅
3.0
세 우주이야기. 첫 우주의 반복인 두 우주, 세 달이 나타났을 때, 조금은 미리 알았더라면.. 자. 이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배재우
5.0
정말 오랜만에 감성을 깨우는 한국영화를 봤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영화였습니다.ㅠ.ㅠ 사랑이란 모든 만남과 이별이 맞닿은 지평선같은게 아닐까요. 어딘가에 살고 있을수도 있는 또다른 나에게 바치는 영화입니다.
라이언
2.0
무미건조한 플롯,뻣뻣한 발연기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0.5
간절이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줄 것이다.
👋🏻
2.5
발연기. 무책임한편집. 결말은 괜찮았다
두례행님
3.0
잔잔하게 동해 배경만 이뻤던.. 겨울바다 보러가야지! 남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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