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unaga Concerto: The Movie
信長協奏曲(ノブナガコンツェルト)
2016 · Periodic Drama/SF/Drama/Comedy · Japan
2h 6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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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ro is a high school student good in sports, but not very good with his studies. One day, Saburo travels back in time and arrives in the Sengoku period of 1549. There, Saburo meets Nobunaga Oda who looks and sounds just like Saburo. Nobunaga Oda is the son of a warlord and magistrate of the lower Owari Province. Nobunaga Oda though is physically weak and he asks Saburo to take his place. Then, Saburo as Nobunaga Oda attempts to unify the country of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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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
3.0
미스치루 노래는 역시 좋네 이 작품을 보니 <진>을 다시 재탕하고 싶어졌다
이카레
뭐야, 드라마 [노부나가 콘체르토(협주곡)] 보고 난 뒤에 봐야하는 영화네. 괜히 골랐네
filmxyz
3.0
<정갈하고 담백한 마무리. 이만하면 훌륭한 듯> 시대정신을 외쳤던 노부나가. 그렇게 역사는 흐르더라. 저렇게 정권잡은 히데요시는 임진왜란을...
JH Han
4.0
[별점 4] 근래 본 일드 중에 제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고르라면 주저 없이 노부나가 콘체르토를 꼽을 것이다. 일단 오구리 슌의 1인 2역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시바사키 코우와의 케미도 훌륭하다. 나머지 주연급 조연 배우들 연기야 말할 것도 없고. .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를 타임슬립물로 다룬 소재도 흥미롭고, 스토리 진행도 재밌었으며 마무리도 여운을 남기면서 좋게 끝났다. 약간은 (타임슬립닥터) 진-JIN- 의 드라마 결말같아서, 이런 결말이 타임슬립물에선 최선인가 싶다. . 추가로 이에야스는 너무 얼빵하게 나오는데 히데요시가 너무 잘생기고 만능으로 나오는게 어이없으면서도 의외로 매력포인트다. . 드라마의 완결편이 영화로 나온 노다메 칸타빌레랑 비교해도 완성도가 높은 영화다. 12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끝까지 지치지 않고 보게 만드는 흡입력도 충분하다. 일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시월의 밤
2.0
드라마 엔딩에서 아쉬움을 느낀 사람이 보면 좋을듯. 그렇게 평화평화 외치던 것들이 왜란과... 2차 대전과... 강탈과... ㅋㅋㅋ 평화가 현시대까지 이어진다는 국뽕을 맞고 싶었던 것 같은데 누군가 일본의 평화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야스쿠니 신사나 보게 해라...ㅋ
챤챠
5.0
키쵸가 너무 좋은 여자라서 맘이 아팠다 그래 그럼 잘 다녀와 보내주는게 부인이 할일이자나? うつけ、達者でな
붉은 눈꽃
3.5
단지 드라마의 결말부를 영화형태로 낸 것이었네... 꼭 드라마를 본 다음 영화를 보시길 강추... 그래야 영화에까지 참고 가져온 캐릭터들의 감정들에 좀 더 공감할 수 있을... 멋있는 부인과 츠네짱이 오다에게 어떤 시련을 거쳐서 단단한 애정을 가지게되는지의 과정을 함께하니 나도 어느 새 그들처럼 주인공에게 애정이 생김. 그래서 이 마지막 여정은 친구 하나와 이별하는 것 같은 느낌. 남여에게 모두 인기있어도 납득되는 오구리슌의 포스. 장난스러울때는 철부지 아이같으면서도, 서늘한 역도 곧잘한다는것에 감탄. 오구리가 그 많은 주연급 조연들 사이에서도 높이 빛났던 이유가 있다.
2359
2.0
크로우즈 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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