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conduct
Misconduct
2016 · Crime/Drama/Mystery/Thriller · United States
1h 46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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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Overture

Overture

In Eleven Hours

In Eleven Hours

Sneak On Me Baby

Take His Head and Put It on the Wall




신한나
0.5
배우들 때문에 보고 싶죠? 보지 마세요.
Elaine Park
1.0
오, 미스컨덕트. 오, 마이 미스테이크. 알파치노 나오는 영화에 1점을 주게 된 이 현실이 나는 믿기지 않을 정도. - 후반부로 갈 수록 힘을 잃었다는 평이 많고 동의하지만, 난 처음부터 몰입에 방해받는 느낌이 들었고 뒤로 갈 수록 허겁지겁 어떻게든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 진행되면서, 가지처럼 뻗어있는 서브 플롯들을 모아모아 '펄프 픽션', '록 스타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처럼 따로 따로인 것 같았던 얘기들이 결국은 얽히고 섥혀 교묘하게 딱 들어맞으면서 '와우!' 하며 묘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영화인가!!' 했지만], 너무 큰 기대였나보다. - 허무하다. 뜬금없다. 또한 이음새도 허술했다. 명배우들의 연기로도 커버할 수 없는 이 연출은! (아, 감독이 '에코' 연출도 했더군요. 안좋은 기억이..ㅋㅋ) - 아무리 기대치를 최대한 낮추고 보려는 자세를 가진 나라도, 이 정도 배우들이 나오면 최소한의 기대치라는게 있는데 실망이 너무 컸기에 오랜만에 악평(?)- ㅋㅋㅋㅋㅋㅋ
HGW XX/7
1.5
지루하면서도 허술하다. 이 배우들로 이런 결과물을 찍어내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알파고가 감독해도 이 영화보단 재미있을 거라는데 한표.
윤제아빠
1.0
명품 가방속 음식물 쓰레기..... . 뭐 이딴 쓰레기같은 영화를 찍었을까...다들.. 진짜 오랜만에 그지같은 영화 기대하고 봤네.
이재영
2.5
?????????????????????
이건영(everyhuman)
2.0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납득은 갈지언정 이해하긴 힘들어. "세상에 옳고 그른건 없어, 진실만 있을 뿐" '옳은일', '진실'이라는 거짓말. 데이빗 핀처의 '나를 찾아줘'가 생각나는.
HBJ
1.0
감독만 뭔가를 시도한거 같기도? 하지만 의미 없다. 이병헌의 출연도 의미없고, 각 인물의 동기나 행동도 의미없고, 돈 좀 벌려고 출연한 노장들의 딱딱한 연기도 의미없고, 이 멍청한 각본이 낭비한 내 시간도 의미없다
천성식
2.0
알 파치노, 앤쏘니 홉킨스, 이병헌, 줄리아 스타일스까지 근데 왜... - 곱씹을수록 이 좋은 배우들을 썩힌 감독에게 원망만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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