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Bee
天空の蜂
2015 · Drama/Thriller · Japan
2h 18m · R

Set in 1995. A helicopter, operated remotely, is hovering in the sky over a nuclear power plant. The power company, prefectural government and media all receive a fax. The fax contains a threat that if the nuclear power plant is not taken offline the helicopter will be dropped. 8 hours is given as the deadline. Making the situation even more dire, a young child is in the helicopt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 Kim
2.0
소설 원작도 쫌 지겨웠다고 하던데,, 너무 학문적인게 문제였나;;;
김현욱
3.0
1995년 나온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소설을 충실히 영화화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고 난 후인데도 현재에 맞춰 업데이트하는 대신 굳이 1995년으로 시점을 잡아야 했는지 의문. 연출도 대사도 전체적으로 좋지 않다. 다만 아버지가 원전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왕따시킨 가해자의 집을 찾아가서 마찬가지로 원전 반대 운동을 하다가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장면은 흥미롭다.
코난
1.5
안그래도 원작도 그냥 그랬는데 그런 원작을 영화로 다 망칠거면 도대체 왜 만든거..?
순무
1.5
얘네는 왜이렇게 연기할때 오바를해 몸싸움할때도 어색하기 그지없음 이름부르면서 빽빽 소리나 지르고 어휴
박스오피스 셔틀
2.0
2015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 **'천공의 벌(天空の蜂, The Big Bee)'**은 제작비 대비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고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영화는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에구치 요스케(江口洋介), 모토키 마사히로(本木雅弘)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으나, 상업적인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 흥행 부진 상세 분석 제작비 (Production Budget),정보 불확실,(대형 원작과 블록버스터급 규모로 높은 제작비 추정) 일본 박스오피스 총 수익,약 10.5억 엔,(2015년 기준 약 870만 달러 내외)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870만 달러,(대부분 일본 내수 시장 수익) 🚨 실패 요인 제작비 회수 실패 (추정): 이 영화는 원작의 규모와 블록버스터급 액션을 구현하기 위해 상당히 높은 제작비가 투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0.5억 엔이라는 수익은 일본 영화 시장에서 중급 정도의 흥행 성적이지만, 높은 제작비를 고려했을 때 손익분기점을 넘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여 적자를 기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낮은 기대치 충족: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이라는 점과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반응이나 비평적 평가가 폭발적이지 않아 흥행에 동력을 얻지 못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2015년 하반기 일본 박스오피스는 여러 대형 경쟁작들이 개봉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천공의 벌(2015)'은 높은 제작비와 기대에도 불구하고 상업적인 성과가 저조하여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심따
3.5
그 어떤 개똥영화여도 각자의 감동이 있음
95oz_
1.0
31일 이후로는 왓챠에서 내려간다고 하길래 부랴부랴 봤다 포스터 허위매물 주제 의식은 뚜렷하나 그래서 뭐 어떡하라는 건지 모르겠음 아야노의 얼굴과 연기는 좋아용 ^^♡
tei.lee
2.5
왓차에 있어서 보긴 봤는데... 흠....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