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stra
Ad Astra
2019 · Adventure/Drama/Mystery/SF/Thriller · United States, Brazil, China
2h 3m · PG-13

Army Corps engineer Roy McBride embarks on a mission across the galaxy to discover the truth about his father, who disappeared in space 20 years ago while searching for signs of alien life. Though he was once presumed dead, new evidence suggests Roy's father may still be alive, hiding within an abandoned power plant on a distant planet - and that he could potentially pose a dangerous threat to the entir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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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Stars (From "Ad Astra" Soundtrack)

Stockholm Syn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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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luna scientia - Requiem

I Put All That Away

이동진 평론가
4.5
이 망망한 우주와 이 막막한 인생에서 무(無)를 어떻게 견딜 것인가.
지종근
1.5
지금 저는 아주 평온해요. 이 영화 볼 때 심박수가 80을 넘어본 적이 없거든요
Jay Oh
4.0
광활함에 눈이 멀어 눈앞의 빛을 놓치지 않길. Per aspera. "가능성은 두 가지다. 우주에 우리만 존재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어떤 경우든 공포스럽기는 매한가지다." - 아서 C. 클라크 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그런 공포도 넘어설 수 있음을.
chan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권혜정
3.0
우주적 공간과 개인의 자아라는 공간의 크기가 다르지 않아 보인다. @메가박스천안
석미인
2.5
이과는 흥분을 가라앉혀주세요 +분노의 흥분이고,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요는 문과의 전통 장르란 거 안다. 배경이 우주일 뿐이지. 아니 이 닳고 닳은 장르에 별다른 변주도 없는 자의식의 옹알이에 짜친거뿐. show, don’t tell 이렇게 나불댈 필요가 있나. 말로 할거면 예전에 서정주 행님은 이 장르 두 문장으로도 찢었다.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JY
3.5
살아서 의미있는걸까 의미있음에 사는걸까 . 우주 끝자락에서 비로소 깨달은 내 우주 깊은곳에서의 외침 . 라이브톡)
재원
4.0
원망인지 그리움인지는 그 대상을 마주해야 명확히 알 수 있고, 지겨웠는지 아늑했는지는 그곳을 떠나봐야 비로소 분명해진다는 사실. 내면의 혼란을 파헤친 끝에 마침내 제 진심을 직시하게 된 그가 한편으론 조금 부럽기도 하다. - 영화는 다소 잔잔한 편이었지만, 브래드 피트의 세밀한 감정 연기 덕에 무사히 몰입할 수 있었다. 복합적인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아내는 명연. 정말이지 찬사 받아 마땅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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