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Blue
比悲傷更悲傷的故事
2018 · Romance/Drama · Taiwan
1h 46m · PG-13

Cream, a bright personality with a dark streak somehow manages to make a connection with the secretive K. As high school classmates, they share their loneliness, get close quickly, and fill the emptiness in each other. Cream moves into K's place and they depend on each other like a family or lovers. Years go by, and K works for a record company and Cream becomes a lyricist, but they still live together, neither a couple nor friends. Diagnosed with leukemia, K is hesitant to reveal his illness because he does not want to hurt Cream by leaving her alone. Not knowing any of this, Cream starts dating another man, eventually accepting his marriage proposal.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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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에요
2.0
이정도면 치과의사는 전생에 최소 보살이 아니었나 싶다. - 류이호가 곧 개연성이었군요.(끄덕끄덕)
다솜땅
5.0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그 끝판.. 조금 엄격해 보이는 우리 영화랑 쌍둥이지만 조금 다른, 대만 감성 가득히 집어넣어 만들어진 그들의 이야기. 애뜻하고 사랑스럽지만, 넉 놓고 보다보면.. 어느새 슬프고 슬픈 이야기. 알고 봐도.. 슬픈 이야기.. #19.6.13 (690) #6700번째 영화.. 다행이다. 꼭지점을 이런 영화로 찍을 수 있어서.. #ost짱좋은 영화. 다행이다 모을 수 있어서.. #오랜만에 한참.. 울 수 있었던 영화다.. 꼭.. 시간이 흘러 다시 보고싶은 영화..
이건영(everyhuman)
2.0
뻔한 얘기 뻔뻔하게. 삶이라는 숙명과 행복이라는 결말.
MyoungsungKim
1.5
한 남자의 인생을 망쳐버린 이기적인 커플 이야기
서경환
2.0
그녀가 오랫동안 행복하길 바라는 남자 그가 오랫동안 자기곁에서 건강하길 바라는 여자 서로를 위한 배려가 만든 안타까운 사랑 . 영화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의 리메이크작이다. 음 원작을 끝까지 못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일단 영화OST는 우리나라가 훨씬좋다. 리메이크작은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후반부 끝부분은 나름 괜찮은것 같다. 18.10.07 BIFF 여섯번째 영화
예린
0.5
치과의사 사기결혼 사건으로 추적 60분 찍어야하는 거 아냐? 정신이 혼미해지는 미친 결과물이다 레알 연출, 각본, 연기 모든 부분에서 촌스러움이 폭발하는데 이것도 영화라고 관객에게 선보였다니...ㅂㄷㅂㄷ 내가 지금 뭘 보고 나왔는지 혼란스럽다...
차칸수니리
0.5
2018년 마지막을 망친 막장 영화다. 1. 엄마가 아들이 아프다고 통장주고 떠나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 2. 여주를 위해서 여주가 관심을 가진 치과 의사의 약혼자의 사생활을 조사하는 남주가 어디있을까? 3. 약혼자는 어떻게 남주를 찾아와 야구 방망이로 구타한다. 4. 결국 여주는 치과 의사와 결혼하고 남주를 잊지 못 해 다시 남주에게 간다. 5. 여주와 헤어진 치과 의사가 약혼자를 찾아간다. 그런데 치과 의사와 약혼자는 남주 사진을 보며 남주 이야기를 한다. 정말 대단한 영화다
uNme
4.5
뻔함에 방심하다 크게 한방 먹은 영화. . 뻔함에 스토리를 눈치채고 신파로 몰아가네~! 하다가 펑펑 오열...;;; 뻔해도 끝까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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