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다 한국의 아침드라마를 보고 만들었는지... 영화의 온도차가 너무 심하다. 답답이를 밑에 깔고 사건이 일어나고 또 답답해지고.... '사과'를 제대로 해내는 방법도 제시해주고... ㅋ 공포증은 극복하고 봐야할 숙제!! ㅎ #21.5.16 (559)Like53Comment0
Lemonia2.0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곤란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기는 힘들다. 대부분은 도움을 베풀고 만족감을 느끼고 곤란한 사람을 모른 척하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하지만 상황별로 도움을 베푸는 동기가 달라질 수 있다. 위험을 감지하거나 혐오 또는 걱정되는 경험을 하면 보통 이기적인 행동을 한다. 자신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서 타인을 도울 수도 있다는 뜻이다. 거의 본능적인 반응이므로 한쪽의 도덕성이 높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인간이 어디까지 사려 깊고 관대하면서 이타적으로 행동할까? 그 답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Like27Comment0
P1
2.0
이야 출연진 좀 보소 입이 떡 벌어지는데? 그러다가 영화보면서 자연스레 입이 다물어짐 입떡벌 자입다...
다솜땅
3.5
다 한국의 아침드라마를 보고 만들었는지... 영화의 온도차가 너무 심하다. 답답이를 밑에 깔고 사건이 일어나고 또 답답해지고.... '사과'를 제대로 해내는 방법도 제시해주고... ㅋ 공포증은 극복하고 봐야할 숙제!! ㅎ #21.5.16 (559)
Jay Oh
1.5
계속 급발진하는 전개에 정신만 없다. <이창>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Unreliable plot that falters.
팬서
2.5
명품 배우들의 호연으로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듯하다 급격히 무너지고 만다.
겨울비
2.0
이창 오마주에 의미를... + 배우들이 어마어마해서 먼가 일 낼 줄 알았다
leo
3.5
엉성한 스토리에 산만한 연출이지만 에이미님은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
수진
2.0
장르의 접합 속에서 설득력이 떨어지는 급변의 염탐 추리극.
Lemonia
2.0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곤란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기는 힘들다. 대부분은 도움을 베풀고 만족감을 느끼고 곤란한 사람을 모른 척하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하지만 상황별로 도움을 베푸는 동기가 달라질 수 있다. 위험을 감지하거나 혐오 또는 걱정되는 경험을 하면 보통 이기적인 행동을 한다. 자신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서 타인을 도울 수도 있다는 뜻이다. 거의 본능적인 반응이므로 한쪽의 도덕성이 높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인간이 어디까지 사려 깊고 관대하면서 이타적으로 행동할까? 그 답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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