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மேட் இன் கொரியா
2026 · Adventure/Drama · India
1h 51m · PG-13

After her boyfriend's betrayal leaves her alone in Seoul, Shenba faces isolation and cultural differences. Through personal growth and new friendships, she finds strength and lasting connection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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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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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
한국 홍보 영상 수준에 머물며, 너무도 쉽고 안일하게 풀어나가는 온기 가득 서울 표류기. 낯선 세계로의 불시착과 연대라는 보편적 서사에 충실한 채, 각본의 편의와 우연에 기대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인도의 작은 마을부터 서울의 화려한 도심을 이어 붙인 미장센으로 주인공의 심리적 고립감을 시각화하며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시선이 흥미롭지만, 평면적이고 아름답기만 한 영화 속 세상이 주는 감흥이 그리 크지는 않은 편. 예상을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 전개와 결말로 마치 매콤한 인도 카레와 한국의 백반을 비벼 먹는 듯한 이질적인 가벼움에 헛배만 부른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
초폭력
2.5
인도사람들아 고마워 우리보다 더 좋아하는것 같애
희한
2.0
할머니와의 서사가 좋았는데.. 거기서 센바와 할머니 두 가족의 대비되는 관계를 가지고 더 많은 이야길 하면서 서울을 보여줬다면 좋은 작품이 되었을 듯.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은... 뭔데 이거 왜 주인공없이 서서브들로 하는 건데... 의외로 좋았던 연대와 이방인의 고군분투가 자잘한 것들에 가려져 아쉽다.
EricaLee
3.0
외국인들이 한국에 기대하는 판타지는 이런 것인가
gurenaru
1.0
영화로서의 가치보다는 한류 관련 연구 사례로 의미가 더 크다.
만두애비
2.0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에서는 진짜 뭐랄까.. 머리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그냥, 한국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심한 쿵푸
2.5
아~ 아아~ 아아~아~ 향신료 들어간 음식 처음 맛 볼때의 느낌이랄까 뭔가 이상한데 흡인력 있음
시네마우먼
3.0
공감 어려운 설정들이 있긴 함. 결국은 꿈에 대한 이야기. +외부인의 시선으로 그린 서울과 한국은 흥미롭다. +영상 속 인도는 2007년과 많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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