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ghts of Sidonia: Love Woven in the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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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Earth was destroyed by mysterious alien lifeforms known as the Gauna, surviving remnants of the human race escaped to space in the enormous generation ship Sidonia. Having drifted through space for millennia, the Sidonia found itself once more under attack from Gauna for the first time in a century. Once again facing the threat of extinction, a temporary victory against the Gauna was eked out thanks to the human-Gauna hybrid Tsumugi Shiraui and ace Guardian mech pilot Nagate Tanikaze. 10 years later... The people of Sidonia enjoy a brief respite. Peaceful days pass, during which Tsumugi begins to realize her feelings for Nagate, who is now celebrated as a hero of Sidonia. However, as Captain Kobayashi has always known, as long as the Gauna remain, peace cannot last. The decision is made: a final battle, upon which rests the fate of humanity's last survivors. As the end approaches, will the crew be able to protect those the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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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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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행성 에이트 제압작전

암담

암담

혹성 에너지 회수기구

우주의 랑데부

고백


다솜땅
4.0
"어서와! 츠무기" 시도니아으 기사… 이제서야 종장을 그려냈다. 언제까지 가우나에게 발목잡혀있을 텐가…. 그런데.. 결국…. 인과 응보에 불과 했던 이야기. 하지만 타니카네와 츠무기의 저세상 로맨스가 완성되어가는 이상한 과정은… 음…. ㅋㅋㅋ 애니가 안되는게 어딨냐만 ㅋ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이야 ㅎ #21.12.15 (1366) #매카닉 하나만은 끝장이야 ㅋㅋ 마크로스의 조금 다른버전을 이런 이름으로 내보낸 느낌..
노바피디
4.0
엔딩이 특히나 마음에 드는 시리즈의 완결편
Jun Hyuk Kim
3.0
세상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다. ps. 짧은 러닝 타임에 욱여넣었지만 완결!
Hoon
3.0
그럭저럭 마무리는 했는데 왜 이렇게 급했을까...
네프요나
3.0
700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유전자 조작으로 생체병기가 태어날지도 모른다. 이종과의 접촉이 커다란 파괴를 가져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우주의 끝에서야, 젠더나 종이나 신장 차이 15m를 뛰어넘는 순애를 우리는 다시금 믿어볼 수 있다. 한 편의 영화로는 부족하나, 그런 턱없는 낙관주의와 무한한 스케일은 이 영화가 아니면 즐길 수 없으리라.
문수현
3.0
보자보자하니깐.. 봐지더라
oloku
2.5
뚱딴지같은 결말
문준기
3.0
의외로 니헤이 츠토무 세계관의 거의 모든 작품은 절망적인 상황에 대한 막연한, 혹은 종교적 믿음에 가까운 낙관이 전제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시도니아의 기사는 그냥 판타지 로맨스에 외계인 이야기를 굳이 끼얹은... sf판 트와일라잇 같은 느낌이라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컨셉을 우직하게 밀고나가는 힘도 대단하거니와 니헤이 작품 중 유일하게 깔끔하게 모든 떡밥을 회수하고 결말이 난 편이라는 점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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