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ures in Babysitting
Adventures In Babysitting
1987 · Comedy · United States
1h 39m · G



When plans with her boyfriend fall through, high school senior Chris Parker ends up babysitting the Anderson kids, Brad and Sara. What should be a quiet night in, however, turns into a series of ridiculous exploits, starting when they leave the house to pick up Chris' friend Brenda. Soon, Brad's buddy Daryl is involved, and the group must contend with car thieves, blues musicians and much more.
다솜땅
4.0
그 밤에,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거야??? ㅋㅋㅋㅋ 그 어느때보다 신나고 모험도 있고 스릴도 있고 액션? 도 있던 놀라운 밤! 상처 받은 마음과 너무 화려한 도움, 그리고 모든게 알맞게 끝나는 담백함 ㅎㅎㅎ 즐거운 밤이었다. ㅎㅎㅎㅎ #21.6.25 (716)
Travis Hilts
3.0
나 홀로 집에가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재미난 80년도 한 밤의 대소동 극.
곧갬
4.0
[나 홀로 집에]를 만들기 전의 크리스 콜럼버스가 존 휴즈 영화들을 어떻게 해체하고 재구성 했는지에 대한 청사진 같은 영화
무명씨
3.5
난 이 시절 B급 코미디가 느무 조아~!
이정우
2.0
시대착오적인 신나는 느낌이 나쁘지 않아.
뽀도무하
3.5
1. 평점과 한 줄 평 7.5 음악, 맥거핀, 콜럼버스 어드벤쳐라면 이 정도는 다뤄줘야지 2. 캐릭터들로 노는 즐거운 어드벤쳐 4명의 아이들로 이렇게 긴박하게 끌고가는 힘이 대단하다. 일단 4명 캐릭터의 합이 잘 맞다. 각자의 장단점이 뚜렷하여 좋다. 굉장히 많은 장소를 거치면서 이들의 캐릭터가 파도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간다. 사건이 장소를 이끌기도, 장소가 사건을 이끌기도 한다. 굉장히 많은 장소를 길지 않은 러닝 타임에 모두 소화해내 는 것도 대단할 따름이다. 또한 복잡한 일들을 끝까지 잘 마무리했고, 차량 절도범들에게 쫓긴다는 메인 플롯도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게 했다. 3. 음악이 즐겁다 처음부터 크리스 파커가 노래를 부르면서 흥겹게 시작한다. 그러다 초반부에 바에서 블루스를 부르는 장면은 음악 활용의 정점이다. 끝까지 음악을 활용하면서 주제 전달까지 해낸다. 4. 개연성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웨스턴
3.5
나홀로 집에, 미세스 다웃 파이어, 해리 포터를 비롯해서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유쾌한 가족 영화를 주로 만든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데뷔작이다. 갑작스레 데이트 약속이 취소된 엘리자베스 슈가 이웃집 말썽쟁이 아이 둘을 돌보게 되면서 하룻밤 동안 겪게 되는 황당한 모험담을 그린 코메디 영화다. 위에서 언급한 영화만큼의 재미는 아니지만 나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1992년 9월 토요명화에서 '미녀와 세 꼬마' 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적이 있는데 아마도 기억하는 사람들이 꽤 되지 않을까 싶다.
이경현
3.5
왜 지금의 헐리우드는 이런 사랑스러운 영화를 찍지 못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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