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te Française
Suite Française
2014 · Drama/Romance/Thriller/War · UK, France, Canada, Belgium, United States
1h 47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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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1940. In the first days of occupation, beautiful Lucile Angellier is trapped in a stifled existence with her controlling mother-in-law as they both await news of her husband: a prisoner of war. Parisian refugees start to pour into their small town, soon followed by a regiment of German soldiers who take up residence in the villagers' own homes. Lucile initially tries to ignore Bruno von Falk, the handsome and refined German officer staying with them. But soon, a powerful love draws them together and leads them into the tragedy of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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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ia
4.5
숨쉬기도 버거운 지옥에서 딱 2분 나를 품 안에 숨겨주는 사람, 다시 만날 땐 군복 벗은 자길 못 알아볼 거란 말을 소원 빌 듯 남기는 사람, 단정한 음표로 연서를 남기고 기어이 내 생의 상흔이 된 사람.
봉순미니신신
4.5
난 내가 잃은 이들을 잊으려 애썼다. 하지만 그 음악은 항상 날 그에게로 데려간다.
고요한
3.5
위태로움 전문배우 미셸 윌리암스의 가치
Ketchup Soon
3.5
남자들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 영화에는 여성들의 페티쉬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있다. - 군복 : 그것도 멋있는 걸로 유명한 나치 군복 - 권력 : 재수없는 권력 말고, 본인의 권력을 이용해서 여자를 보호해주는 거 - 나쁜 놈인데 착한 놈 : 나치 군인인데 사람 죽이는 거 싫어함 - 금지된 사랑 : 그래서 자연스럽게 딸려오는 금욕적인 섹시미 - 바람직한 체격 차이 : 여자 체구가 엄청 작다기 보단, 남자 피지컬이 어마무시함 - 외국어 : 전체적으로 금욕적인 섹시미의 컨셉 하에 독일어라는 딱딱해 보이는 언어가 오히려 메리트로 작용함 여자라면 보고나서 다들 마티아스 쇼에나츠로 수렴할 것임
Cindy Sohn
4.0
다른 모습으로 만나길 내심 기대했었다.
yihanul
5.0
색감과 영상, 그리고 피아노 선율까지. 엔딩크레딧 보면서 눈물이 빵 하고 터짐. 뚝뚝 흐르는 걸 주체 할 수가 없었다. 브루노..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존섹 존설 존멋..
yyes.eull
3.0
남자가 그렇게까지 사랑했던 이유가 좀 더 설명됐다면 좋았을텐데.. 영화를 보고 책이 더 궁금해졌다. 책을 본다면 울 수도
최성찬
3.5
브루노의 절제..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감정의 절제가 타고난 것 같다. 연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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