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nap
Kidnap
2017 · Action/Crime/Drama/Thriller · United States
1h 34m · R

Single mother Karla McCoy lives a quiet life with her young son in a tax-credit film state. One day, upon entering a local park, Karla's son is abducted. When going to the police proves ineffective, Karla embarks on a solo mission to scream as loud as she can while driving her car as fast as she ca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영우
3.0
"넌 애를 잘못 건드렸어"
개구진개굴이
3.0
러닝타임이 길지도 않은데 쓸데없는 도로씬이 너무 많음. 간만에 분발한 할리 베리이지만 여전히 작품 고르는 운이 없는듯. 너무 뻔하다. 그래도 후반부에는 유쾌상쾌통쾌.
Zelrick
3.5
사이다 라지 사이즈 꼭 사서 입장하세요. 고구마 잔뜩 맥여서 거의 죽을때까지 목 마르게 해놓구 사이다 벌컥벌컥 쏟아붓는 엄청난 영화. 반전을 기대했으나 이건 혼자서 우물파는 사람이 된 경우. 결과론적으론 좋은데 저건 뭔 상황인거야.. 애초에 가만히 있어서 미아 포스터 붙는다는 예고에 충실하지만 뭐랄까 가만히 있었다면 주위가.. 주인공 버프니깐.. 그런 영화니까요. 전직 캣우먼 할리베리는 강했네요 아니 어머니는 강해요.
임주승
3.0
그냥 할리 베리 봐서 좋았던 영화 - 올해 기대작 중 하나였지만...또 이렇게 날아간다~~~ - 영화 전반적으로 긴장감이 쭉 이어지고 괜찮음 -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다. 범인에 대한 의문점도 별로 생기지 않고, 그냥 납치된 아이를 찾으러 가는 엄마이야기이다 - 별 다른 특징이라 할 게 없다. 연출이 뛰어나거나 액션이 시원시원하거나 뭐 없다 - 그저 간만에 할리 베리 봐서 좋았을뿐
고등어
3.0
엄마 테이큰. 이국주와의 사투.
HBJ
2.5
영화 전체를 눈앞에서 납치당한 아이를 되찾기 위한 엄마의 끈질긴 추격전 하나로 구성한 단순함이 큰 장점이다. 끊임없이 질주하는 에너지를 강조하다가 멍청한 각본에서 비롯된 헛웃음에 흐름이 종종 끊긴다는 것이 아쉽다
차칸수니리
3.5
하필이면 <캣 우먼> 아들을 납치했다. 중간 중간마다 독백하는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박병욱
3.0
엄마는 대단해 추격전 조금 볼만함 킬링타임용 영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