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bshell: The Hedy Lamarr Story
Bombshell: The Hedy Lamarr Story
2017 · War/Documentary · United States
1h 29m · R

The world's most beautiful woman was also the secret inventor of secure wifi, bluetooth and GPS communications, but her arresting looks stood in the way of her being given the credit she deserved... until now.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35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Hedy Lamarr (feat. Vincent Rémon, Fabien Labonde & Benoît Blin)

Concerto for Drum Set and Concert Band

Done Without A Doubt

Dr. Feelgood (Love Is a Serious Business)

On The Beautiful Blue Danube Op.314


pas
4.5
가부장제는 이렇게나 비효율적이고 멍청하며 시대의 천재를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람이 아닌 인형취급하며 그의 업적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지우려한다
lioba
4.5
대단한 여성의 이야기를 보는 것은 짜릿하고 세상이 그녀를 소비한 방식을 보는 것은 낙담된다 세상은 여지껏 이렇게 위대한 여성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왔고 지금도 그렇다. 헤디 하머는 그럼에도 크게 생각하고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한다. 이젠 세상도 같이 큰 생각과 더 없는 최선을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와이파이와 GPS와 블루투스를 쓰는 모든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이야기. 여성은 늘 그래왔듯 세상을 더 낫게 만든다는 것. *다이앤 크루거의 리스펙 가득한 표정과 목소리에 전율, 엔딩 크레딧에 프로듀서로 수잔 서랜든 이름 올라올 때 또 한번 전율
김혜리 평론가 봇
3.0
비범한 여인의 낭비된 생. 누가 데릴라의 뇌를 보았는가?
령령
5.0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역사속에서 지워졌을까. . X선으로 DNA구조를 찍었던 프랭클린. 간호제도 개혁과 통계학자로서의 모습은 지워지고 백의의 천사로 소비되는 나이팅게일. 서프러제트이자 사회운동가였던 헬렌켈러 . 여성의 아름다움에만 가치를 두는 사회에 무력감이 느껴지려 할때 마지막 인용문이 마음을 울렸다. Give the world the best you have, and it may never be enough; Give the world the best you’ve got anyway.
🌞🌛
3.5
사회가 어떤식으로 여성을 숭배하고, 낙인찍고, 착취하고, 지우고, 망가뜨리려 하는지를 모두 본 것 같다 그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반짝 거리는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은 헤디 라머를 기억하며
다솜땅
4.0
헤디 라머라는 여인에 대한 재조명! '데릴라'로 알고 있던 그녀에 진짜 이야기! 불운한 세상을 살다가 최고의 삶을 구가하지만, 그것도 잠시... 많은 남성들에게 미모만 쥐어준 듯 한 그 안타가움을 뒤로하고 최고의 발명가! 그녀의 지성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았다. 아직 그녀의 영화들을 보진 못했지만 그녀를 볼 때마다 최고의 발명가, 최고의 배우, 위대한 여성이라는 칭호를 떠올리며 볼 것이다. #20.8.5 (1965)
비속어
3.0
여성에게 외모관리는 자기관리이자 권력이라고 말하는 성차별주의자들에게 고함. 방점은 '예쁜' 여성이 아니라 예쁜 '여성'에 찍혀야 한다. 그가 역사 속에서 생략되고 멸시받은 건 단순히 외모가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그가 여성이기 때문이다. 그가 추녀였다고 가정해본다면 그의 발견이 어떤 취급을 받았을지 우리는 쉽게 상상할 수 있다. 만약 그가 남성이었다면 어떠했을지 역시 쉽게 상상할 수 있다. 남성의 역사에서 잘난 외모 때문에 업적이 깎아내려진 역사는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잘생긴 위인으로 칭송받은 사례는 무구하기 때문이다.
JH
4.0
날 써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만들면 되잖아요? 부당한 현실에 맞서 싸웠던 위대한 천재 헤디 라머. 누구보다 영화같았던 그녀의 당찬 인생.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