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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Romance/Fantasy/Drama · Korea
2h 11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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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g with his young son, Ji-ho, Woo-jin misses his wife Soo-a, who died after promising to return a year later with the rainy season. Miraculously, they reunite with Soo-a when the rainy season comes around, but she has no memory of her husband and son whom she dearly 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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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3.0
멜로인걸 잊은듯, 한국 관객들을 위한 보험같은 코미디는 아쉽다. 하지만 영화 전체를 지탱하는 원작의 안정적인 힘과 장르에 최적화된 두 배우의 비쥬얼은 무시할 수 없다.
최성찬
3.5
아무 걱정 말라며 다 잘 될거라는, 행복해하는거 안보이냐며 충분히 행복하다는 '손 예 진'
메뚜리언
2.5
비와 멜로와 손예진은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데... 아쉽게도 영화가 그저 그렇다. # 도대체 2년 반의 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는 그렇게 변해버린걸까? # 개인적으론 카메오가 안어울리는 것 같다. # 영화판에 못웃겨서 안달난 사람이 있는가?
현서
3.0
대충 보아도 예쁘다. 잠깐 보아도 예쁘다. 손예진이 그렇다.
김다예
3.5
손예진의 붉은 눈가를 좋아합니다. 담담한듯 하지만 소근거리는 말투도 좋아합니다. 결국 안경 밑에 휴지끼고 본 영화.
오민식
3.5
일본원작 자체가 워낙 스토리가 탄탄하고 깊이가 있어서 그런지 한국식으로 리메이크해도 그 느낌이 어느정도 전달됐다. 멜로와 함께 남녀 교차로 진행되는 호흡도 인상깊었다. 다만 역시 ost가 아쉽다는 느낌...일본원작에서의 OST 힘이 정말 컸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손정빈 기자
3.0
새로운 건 없다. 새로운 게 없어서 더 통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손예진의 멜로 연기는 정말이지 뛰어나고 강력하다. 멜로퀸이라는 데 이견을 달기 힘들다
재원
3.0
그대에게도 있겠죠.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이, 소나기처럼 스쳐만 가도 메마른 삶에 산뜻한 무지개가 필 것 같은 그런 사람이 당신께도 분명 있을 테죠. - ps. 멜로 장르 안에서 손예진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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