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g with his young son, Ji-ho, Woo-jin misses his wife Soo-a, who died after promising to return a year later with the rainy season. Miraculously, they reunite with Soo-a when the rainy season comes around, but she has no memory of her husband and son whom she dearly loved.
거리에서
3.0
멜로인걸 잊은듯, 한국 관객들을 위한 보험같은 코미디는 아쉽다. 하지만 영화 전체를 지탱하는 원작의 안정적인 힘과 장르에 최적화된 두 배우의 비쥬얼은 무시할 수 없다.
최성찬
3.5
아무 걱정 말라며 다 잘 될거라는, 행복해하는거 안보이냐며 충분히 행복하다는 '손 예 진'
메뚜리언
2.5
비와 멜로와 손예진은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데... 아쉽게도 영화가 그저 그렇다. # 도대체 2년 반의 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는 그렇게 변해버린걸까? # 개인적으론 카메오가 안어울리는 것 같다. # 영화판에 못웃겨서 안달난 사람이 있는가?
에피
3.0
대충 보아도 예쁘다. 잠깐 보아도 예쁘다. 손예진이 그렇다.
김다예
3.5
손예진의 붉은 눈가를 좋아합니다. 담담한듯 하지만 소근거리는 말투도 좋아합니다. 결국 안경 밑에 휴지끼고 본 영화.
오민식
3.5
일본원작 자체가 워낙 스토리가 탄탄하고 깊이가 있어서 그런지 한국식으로 리메이크해도 그 느낌이 어느정도 전달됐다. 멜로와 함께 남녀 교차로 진행되는 호흡도 인상깊었다. 다만 역시 ost가 아쉽다는 느낌...일본원작에서의 OST 힘이 정말 컸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손정빈 기자
3.0
새로운 건 없다. 새로운 게 없어서 더 통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손예진의 멜로 연기는 정말이지 뛰어나고 강력하다. 멜로퀸이라는 데 이견을 달기 힘들다
재원
3.0
그대에게도 있겠죠.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이, 소나기처럼 스쳐만 가도 메마른 삶에 산뜻한 무지개가 필 것 같은 그런 사람이 당신께도 분명 있을 테죠. - ps. 멜로 장르 안에서 손예진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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