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They
2017 · Family/Drama · United States, Qatar
1h 20m

J is in their early teens and lives in the countryside. J has been diagnosed with Gender Identity Disorder, goes by the selected pronoun “they”, and takes hormone blockers to suspend puberty. While J’s parents are away, their older sister and her Iranian boyfriend are assigned the duties of house-sitting and looking after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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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5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과 제인 캠피온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작품. 이란 출신 여류 감독인 아나히타 가즈비니자데의 장편 데뷔작이다. 성정체성으로 혼란을 겪는 십대 소녀 J에 관한 퀴어 무비로만 알았는데, 미국으로 이주해온 이란 남자와 가족, 미국인 여자 친구, 그녀의 여동생 J를 조명해서 이질적인 두 문화의 충돌도 다루었다. * 2017.11.17~18 세일즈사 프리뷰 링크로 감상, 제 22회 부국제 초청작
twicejoy
2.5
뭐였을까. 잠의 수렁에 빠져버렸다. . .
렬이
2.5
부국제 숙면 대상
규민
2.0
J에서 시작해서 J를 끝났지만 중간의 빈 곳은 다른 ‘사람들’로 채워진 섞이지 않은 사람들 이야기. (22nd BIFF 10/16)
토끼나루
2.0
<사람들>에 대한 41가지 단상 1. 음성으로 먼저 자신을 소개하는 것들. 2. 왜 그 아이는 계속 시를 외울까. 3. '푸른꽃'과 '분홍꽃', 4. '영어는 원래 이상해.' 5. "J, 우리 왔어." 이 소리 역시, 안에서 듣고 있는 J의 입장에선 음성으로 먼저 그 존재를 알려오는 것. 6. "어느 쪽에서 잘래?" 7. "파란방"과 "노란방" 8. 푸른꽃, 그리고 노발리스. 9. 고다르가 어렵게 하던걸 노트북으로 쉽게 해내는. 10.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측면의 공간에 J의 얼굴을 투영한다. 11. 삼촌이 개인적인 질문 묻기를 즐긴다는 이야기를 꺼낼때 로렌은 카메라를 향해 문을 닫는다. 새나가지 말라는 듯이. 12. '치매증상'이 있다는 이모. 반전을 좋아하는 감독이었다면 J를 이모로 만들어버리는 일을 저질러버렸겠지. 13. 이모가 운동을 하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았고, 겨우 그녀를 찾긴 찾았다는 얘기를 하며 들려오는 누군가의 숨소리. 그 숨소리의 주인은 누구일까? 14. 왜 J는 로렌의 방문을 미처 닫지 않고 나간걸까? 15. "조지랑 친해?" 16. '손가락으로 찌르거나 밀치지 않았으면 좋겠지 아마 그게 너의 리듬' (이랑-너의 리듬) 17. 고양이는 공간을 완성시켜준다. 18. 치마의 얼룩과 더러워진 손. 19. 나는, 다년생일까, 일년생일까. 나에게 동면은 살기 위한 과정일까, 아니면 마지막 잠일까. 20. 아기역할도 할게 라며 보여지는 구멍. J가 아직 아기였던 시절에 로렌이 지켜봤던 구멍. 21. "멀리 있다고 관심도 없는줄 알아?" - 창문 너머 있다고 안 들리는 줄 알아? 22. "자고 일어나자마자 종이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쓰는거야." B,G,빈칸의 비밀. 23. 롱테이크로 끊지 않고 들어주는거야. 24. "몇살인지 모르겠네." 25. 아라즈의 이모, 집에서의 쇼트는 주방에서 시작한다. 26. '언어'가 로렌과 J을 이모의 집(그들의 세계)으로부터 분리시킨다. 그리고 창문 바깥의 아라즈와 창문안에 갇힌 로렌. 27. 미국의 가정에서 이란을 재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28. 핀셋은 왜 저녁식사 전에 J에 의해서 찾아질 수 밖에 없었는가. 29. "벽에 구멍을 내?" 30. J는 담배피는 아라즈를 두번 마주쳤다. 31. 아라즈의 고민을 페르시아어로 들어야하는 로렌의 고충. 32. 노트북의 비밀번호, Bresson. 브레송. 33. 철호와 아라즈. '오발탄'의 치통과 '사람들'의 치통. 34. '선물'과 '지도', 그리고 '낙타'. 미국에서 자란 것 사이에 그것. 35. "확실한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잖아." 차 뒷자리에 앉아서 십수년을 보내는 아이의 배움은 앞자리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36. 아이들을 억누르는 '옳은 선택'이라는 무게. 37. 수많은 초상화들은 얼마나 많은 이야기의 무게를 품어왔을까. 38. 숲으로 운동을 하러가는 뒷모습. 재현의 착시. 39. 이 낭송은 왜 숲에서 완성될 수 밖에 없는가. 40. CAST (in order of appearance). 그리고 맨 위의 미추. 41. 이제 막이 내렸으니 응원하고, 널 정의내리거나 판단하려고 하지 않을게. 그러니 나의 글도 여기서 끝이겠네. Bye.
신정식
1.5
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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