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lehorn
Manglehorn
2014 · Drama · United States
1h 37m · R



AJ Manglehorn is an aging, ordinary guy in a small town. He nurses his sick cat, squeezes out a conversation with the local bank teller every Friday, and eats at the same place every day. But there is more to Manglehorn than meets the eye: he’s an ex-con who, 40 years ago, gave up the woman of his dreams for a big ‘job’. He now obsesses daily over the choices he made. After a dramatic effort to start over, Manglehorn faces a terrifying moment and is unmasked as a guy with a very, very dark past.
수진
3.0
아, 세월을 내려놓기란 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열쇠 (맹글)어 밥벌어 먹는 (혼)자사는 할배, 키작은 키-메이커, 세상의 문은 열줄 알면서 정작 어제의 시간속에 마음의 자물쇠를 스스로 잠궈버린 공허한 그가 사람들 마음과 소통하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가는 성장 드라마. 지속적인 '정리'와 정돈이 정신건강에 좋다는 교훈. 그리고 편지의 작지만 울림있는 반전과 새로운 연기인생 2막의 커리를 쌓아가는 홀리 헌터.
J Kim
2.5
'한가하면 나쁜 짓 한다.'
김용한
3.0
네잎클로버를 찾느라 짓밟은 세잎클로버. 그리고 모두의 문을 열지만 정작 스스로의 문을 열지 못하는 그. 마임열쇠로 열었듯 정답은 비교적 단순하다.
한스기
3.5
나를 세상으로 부터 가둬두는 것 또한 나 자신이고 세상으로 부터 나오게 할 수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도 내 자신 뿐 ,걸정하고 선택하는 것은 나의 목 알 파치노의 독백 연기는 매력적이었다
곽승현
2.5
자물쇠와 열쇠. 무슨 까닭인지 괜히 민망하고 도저히 못 쳐다볼것 같은 기분이 되어서는 괜히 딴짓하거나 끊어보는 등 진득하게 보는 게 힘들었다. 어쩌면 뭔가 정곡같은 걸 찔린건가? 아니면 그냥 단순히 재미가 없었던 건가? 잘 모르겠다 이젠.
디키
3.5
가슴속의 오래된 연인을 걷어내니 곁에서 존재하는 사람들과 실제의 삶이 보이는군.마음을 열면 걸려있는 자물쇠가 풀리는 마술같은 깨우침의 라스트씬.
해환
3.0
온갖 문, 자물쇠를 잘 따도, 자신 마음에 자물쇠를 여는데는 이렇게 오래 걸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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