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ing the Man
Holding the Man
2015 · Drama/Romance · Australia
2h 7m · G

In the 1970s, a young Australian boy, Timothy, finds himself confused. He falls for the captain of the football team. What follows shows all aspects of a relationship, regardless of gender or sexual preference. Conflict, temptation, and a huge burden which will affect every aspect of thei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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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paulmacqueen
3.0
십대 로맨스 + ‘normal heart’ ... 주인공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B급 로맨스로 흘러갈 내용. 원작이 있었다는데 최소한 해를 끼치지는 않았을 것 같다 // 근데 와챠 줄거리 너무 성의 없는 거 아님? 국어영역 몇등급?
핑크테일
3.5
내게도 사랑의 시작과 끝이 되는 한 사람이 있어준다면
나쁜피
3.5
가이 피어스, 제프리 러쉬 등 명배우가 조연으로 출연하는데, '티모시 코니그레이브' 역의 '라이안 코어(Ryan Corr)'의 연기가 단연 출중하다.(왓챠엔 주조연의 구분이 엉망이어서 가이 피어스와 제프리 러쉬가 주연인 줄 알고 봤다.) 작품의 만듦새도 훌륭하고 이야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이 넘치지만, 병리학 측면에서 이야기를 다루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당시 동성애에 대한 경멸, AIDS에 대한 공포를 표현한 것이라면 200% 성공이다.) 실화에 기반했으며 34세의 나이에 AIDS로 사망한 극작가의 사랑 이야기다. 2017-06-11 over Netflix
purplty
5.0
네가 지독히도 그리워 그곳에서 만나자, 천사야
박혜원
4.0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가고 있었어요.
휴이
3.0
존만 생각하면 별 다섯 개로도 모자란데...
팜므파탈캣💜
3.5
순수하고 다정한 소년이 사랑의 이름으로 죽어갈 때. 유쾌하고 소란한 소년이 사랑을 죽이고 곪아갈 때. 190929 (3.5) - 그저 그런 로맨스가 아닌 시대와 공포와 부모님의 아린 사랑까지 모두 품어서 만듬새가 좋았다. 실화라니 짠하다 존 가여운 존 ㅠ 평생 한 사람만 ㅜ
DanB
3.5
"What if your dad installed Tim detector?" 팀의 귀여웠던 대사. 팀의 감정선은 정말이지 대박이다. 섬세하고 능숙하다. 존 할것없이 모두를 리드하고 상황을 조련하는 것 같다 마치 응답시리즈 1994의 정우형처럼. 매력덩어리👍 후반부 존의 연기도 박차를 가하면서 상황에 몰입하게 된다. 잠시 실제상황인지 영화인지 헷갈렸음. 포스터처럼 가볍?지 않다. #마음의준비 #왓챠 줄거리 무엇??? ????.?...??? 쓰다가 똥마려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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