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ie Dubois who, despite his devotion to his hometown of Salem, Massachusetts (and its legendary Halloween celebration), is a figure of mockery for kids and adults alike. But this year, something really is going bump in the night, and it’s up to Hubie to save Halloween.
다솜땅
3.5
할러윈은 백그라운드 모양세이고, 휴비의 친절과 다 받아주는 넓은 마음을 악용하는 사람들에게 날리닌 일침! 차카케 살자 ㅎㅎ 까메오들인지 조연들인지 모르겠지만... ㅎㅎ 보는 재미 쏠쏠!! ㅋ 아담 샌들러표 아무생각없이 볼때 빵터지기!! ㅋ #20.10.8 (2393)
Jay Oh
2.0
생각없이 보면 괜찮을 가볍고 착한 코미디. 내겐 웃기지도, 무섭지도, 재밌지도 않은 게 흠. Hueless, hokey humor.
-채여니 영화평-
2.5
초중반에 영어 말장난이 웃김ㅋㅋㅋㅋㅋ 시작에 -룬.이.툰즈(루니툰즈)- 부터 -퓨비-라던가 -쓰레기통이니? 아뇨 틴맨이요- 등 유치한 말장난들이 딱 실소나오게 하는 개그코드 ㅋㅋ. 애초에 가벼운 킬링타임용으로 나온듯하다.
Random cul
2.5
그냥 착한 주제에 미친 스토리를 집어넣었다. 텀블러 가지고 싶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60)과해도 괜찮아, 아담 센들러는 기본은 하니까. 👍 : 아담 센들러의 수 많은 코미디 시리즈가 좋다면, 👎 :수작을 기대하지는 마세요, 스토리 11/20 연기 14/20 연출 10/20 재미 25/40
전미경
1.0
자기들끼리는 재미있었나보다.
축구선수 홍승민
3.5
나와 아담 샌들러와의 의리!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스토리 가 좋다 ㅋㅋ
ㄱ강현우
1.0
이제 은퇴할 때가 된것 같다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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