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hilien4.01. 우리 마음 속에는 모두 한 명의 아이가 베일을 덮고 숨어 있다. 할 일은 안전한 등 하나 들고 계속 밝히는 것. 2. 무의미 해도 좋다. 당신과 나는 연결되어 있으니. 함께 의미를 만들어 간다면.Like1Comment0
영화4.0인간의 존재에 대한 고찰을 드라마와 코미디로 엮은 러블리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영화. 재밌는 대사와 상황이 많이 나온다. 주인공들의 직업을 보여주는 복장과 직업상의 특징으로 인한 장소의 인테리어에서 주인공들이 벌이는 상황에 키득키득 웃음이 나온다. 양복에 분필 자국 묻히기, 엉덩이로 유리창 두드리며 존재의 벽을 실제 유리벽을 사이에 둔채 설명하며 고함치기, 갑자기 주먹 날리기 등 급작스럽고 불유쾌한 장면들이 보는 사람의 엉뚱 함과 휴머니즘을 자극한다. PAW PAW.Like1Comment0
타르타르스키5.0영화만 봤을때 감독이 존나 4차원이구나 싶었는데 부가영상 보니까 배우들도 싹다 정신줄 놓고 찍은 것 같음ㅋㅋ 유쾌해서 보기 좋고 결과적으로 이렇게 좋은 영화가 나온 것도 배우랑 제작진들이 영화 분위기랑 동화된 촬영현장 분위기가 한 몫 한 것 같다.Like1Comment0
조성호
3.5
우디 앨런 영화와 프랑수아 트뤼포 영화들을 막 섞어서 B급 독립영화를 만든 데이비드 0. 러셀
iamchosen
4.0
모자이크를 맞추자 옛날에 기다리던 고도는 헉커비스였다
ithilien
4.0
1. 우리 마음 속에는 모두 한 명의 아이가 베일을 덮고 숨어 있다. 할 일은 안전한 등 하나 들고 계속 밝히는 것. 2. 무의미 해도 좋다. 당신과 나는 연결되어 있으니. 함께 의미를 만들어 간다면.
JeongMin Lee
1.0
?
영화
4.0
인간의 존재에 대한 고찰을 드라마와 코미디로 엮은 러블리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영화. 재밌는 대사와 상황이 많이 나온다. 주인공들의 직업을 보여주는 복장과 직업상의 특징으로 인한 장소의 인테리어에서 주인공들이 벌이는 상황에 키득키득 웃음이 나온다. 양복에 분필 자국 묻히기, 엉덩이로 유리창 두드리며 존재의 벽을 실제 유리벽을 사이에 둔채 설명하며 고함치기, 갑자기 주먹 날리기 등 급작스럽고 불유쾌한 장면들이 보는 사람의 엉뚱 함과 휴머니즘을 자극한다. PAW PAW.
타르타르스키
5.0
영화만 봤을때 감독이 존나 4차원이구나 싶었는데 부가영상 보니까 배우들도 싹다 정신줄 놓고 찍은 것 같음ㅋㅋ 유쾌해서 보기 좋고 결과적으로 이렇게 좋은 영화가 나온 것도 배우랑 제작진들이 영화 분위기랑 동화된 촬영현장 분위기가 한 몫 한 것 같다.
영준
2.5
다양한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나오지만 난해한 영화. 영화보다 성질 더러운 데이비드 오 러셀 감독과 릴리 톰린이 실제로 싸웠던게 더 기억난다
햄튜브
3.5
철학...철~학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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