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and Commander: The Far Side of the World
Master and Commander: The Far Side of the World
2003 · Action/Adventure/Drama/History/War · United States
2h 18m · PG-13

After an abrupt and violent encounter with a French warship inflicts severe damage upon his ship, a captain of the British Royal Navy begins a chase over two oceans to capture or destroy the enemy, though he must weigh his commitment to duty and ferocious pursuit of glory against the safety of his devoted crew, including the ship's thoughtful surgeon, his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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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e
4.0
흔한 비속어도 여자도 없는데 흥미진진하고 거칠고 남성스럽고 칼있으마도 막 보여주고 +낭만도 담긴 영화. 철저한고증이라는 소문이 사실이었다 호기심과 스토리텔링을 동시에 충족시킨 알찬시간이었다
제시
4.5
관객들은 영화 시작과 함께 서프라이즈호의 선원 중 한명이 되어 두시간 동안 항해하며 바닷물의 짠맛과 한기를 고스란히 경험한다. 최고의 리얼리티, 벅차오르는 감격
다솜땅
4.0
바다위의 승부사 그리고 둘도 없는 부드러운 남자! 그가 연주하는 바다의 시간!
이철민
5.0
땅위에 킹덤 오브 헤븐 이 있다면 바다위엔 마스터 앤 커맨더가 있다. 해양시대극의 마스터피스.
강중경
2.0
항해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배 안에서의 리얼한 생활 등이 궁금하거나, 앞으로 해양대나 해군에 지원하실 분들에게 추천함. 영화보단 고증에 더 에너지를 쏟은 느낌이라 매우 지루한 편이다. 분명 영화일 뿐인데 육지가 그리워진다. 아파트 놀이터 흙바닥에 키스라도 하고 싶은 심정.
닉네임
5.0
대단한 재현이다/ 바다냄새, 땀냄새, 화약냄새, 배 썩는 냄새 그 자체/ 파도소리, 호각소리, 대포소리/ 음..엄.. 바이올린과 첼로소리..
Theodore
5.0
심하게 저평가된 최고의 해전 영화. 혼자서라도 열심히 찬양해야지. 실제로 200년 전의 전함에 같이 탑승한 듯 생생하다. 크라켄은 없지만 <캐리비안의 해적>보다 더 박진감 넘친다. 보너스처럼 느껴지는 갈라파고스 씬들도 아름답고. 처음부터 끝까지 불필요한 장면 하나 없이 완벽하다. 러셀 크로는 커리어 하이였던 <글래디에이터>에 조금도 꿇리지 않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특유의 카리스마 덕분에 최수종급으로 사극에 찰떡인 배우. 절친 닥터 역할의 폴 베타니와도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다. 프랜차이즈의 1편으로 계획되었으나 흥행 실패와 사극 장르의 쇠퇴로 후속편 제작이 불발된 비운의 작품. 지금 나왔다면 더 사랑받지 않았을까.
자드낌
3.0
흥미진진. 다채롭고 긴장되는 바다 속, 배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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