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씨3.5떡볶이 원조라는 신당동에서 그것도 제일 오래된 집인데 맛있다고 소문난 가게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떡볶이를 한개 집어서 입에넣었는데, 이미 죠떡에 길들여진 나를 발견한 기분Like139Comment10
차지훈3.0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로 인한 고통은 눈을 감아도 두렵고 눈을 떠도 무서울 뿐이다. 조악한 화질은 마치 일부러 노이즈를 잔뜩 집어넣은 블랙메탈을 연상케 한다. 핸드헬드라는 장르 속 한계에서도 카메라를 나름대로 흔들리지 않게 찍어 현존하는 파운드푸티지 형식의 호러 무비보다는 보기에 어지럽지 않고 평이한 편이다. '시초'이기에 재미는 덜하고 평이하지만, 하나씩 던져 넣는 영리한 설정과 도구들로 인해 재치있는 페이크 다큐임을 단적으로 증명해낸다.Like48Comment8
콩까기의 종이씹기3.0누구 하나 들어주지 않는 침묵의 공포, 그 절망감을 체험시키는 영화. +) 명성에 비해 다소 평이하게 다가온 영화이긴 했지만 그래도 한 편의 체험형 공포 영화로는 부족한 게 없다. *약스포 . . . 물론 기괴한 모양의 소품(여기서는 마녀의 물건)이나 아이들의 목소리를 활용한 공포는 이미 후세대 공포 영화들이 지겹게 사용한 방식이기에 현시점에서 보면 다소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Like47Comment0
미치씨
3.5
떡볶이 원조라는 신당동에서 그것도 제일 오래된 집인데 맛있다고 소문난 가게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떡볶이를 한개 집어서 입에넣었는데, 이미 죠떡에 길들여진 나를 발견한 기분
Lee Eun Ho
5.0
페이크다큐멘터리는 이 영화 한 편으로 족하다. 최초이면서 동시에 최고의 페이크다큐멘터리.
죠블리
0.5
검은화면 위에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우리들의 상상력.
JoyKim
4.5
파운드 푸티지의 교과서 같은 영화. 정말 모르고 봤으면 충격이 대단했을것 같다.
차지훈
3.0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로 인한 고통은 눈을 감아도 두렵고 눈을 떠도 무서울 뿐이다. 조악한 화질은 마치 일부러 노이즈를 잔뜩 집어넣은 블랙메탈을 연상케 한다. 핸드헬드라는 장르 속 한계에서도 카메라를 나름대로 흔들리지 않게 찍어 현존하는 파운드푸티지 형식의 호러 무비보다는 보기에 어지럽지 않고 평이한 편이다. '시초'이기에 재미는 덜하고 평이하지만, 하나씩 던져 넣는 영리한 설정과 도구들로 인해 재치있는 페이크 다큐임을 단적으로 증명해낸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누구 하나 들어주지 않는 침묵의 공포, 그 절망감을 체험시키는 영화. +) 명성에 비해 다소 평이하게 다가온 영화이긴 했지만 그래도 한 편의 체험형 공포 영화로는 부족한 게 없다. *약스포 . . . 물론 기괴한 모양의 소품(여기서는 마녀의 물건)이나 아이들의 목소리를 활용한 공포는 이미 후세대 공포 영화들이 지겹게 사용한 방식이기에 현시점에서 보면 다소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
윤종원
3.0
흥미로워지려는 순간 황당하게 마무리 짓는다.
Niknik
4.0
컨저링 포스터에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란 광고카피는 사실 이 작품에 훨씬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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