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3.5벗어날 수 없는 '가족'이라는 인연은 끈질긴 악연이 되기도 한다. 고립된 숲속에서 그룹 테라피를 받는 사람들의 숨겨진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고 십대 소녀 이자벨의 충격적인 가족 관계가 밝혀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영화이자 스릴러물. "There is no escape from family." P.S. 1. 그룹 테라피를 받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족'의 일원인 양 역할극을 한다. 2. 우리말 타이틀로 의역하면서 도리어 오역이 되고 있다. 키워드는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별자리 종파'라는 제목은 마치 사이비 종교 집단에 관한 영화로 비쳐진다. 2. 제작국이 독일/폴란드라서 대부분 언어가 독일어이고 일부 폴란드어가 나온다. * 2017.10.24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AFM 온라인 스크리닝으로 감상Like4Comment0
수쟁3.0"모든 선함에는 악함이 있다." 제목에 낚여 별자리 이야기인 줄 알고 순수함을 기대했던 내게 위장쫄림을 선사해준 영화. 원제인 '가족'으로 두고 영화를 보자면, 가족 혹은 산장이라는 벗어날 수 없는 테두리 안에서 그려지는 이자벨의 혼란스런 심리변화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다만 홀림의 끝에 딱히 보람이 있진 않다. 집단 심리치료의 신선함과 영상미는 인정.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조하연2.5중반쯤까지만 해도 아이나르랑 거기 있는 사람 엄청 의심하고 있고 증거자료까지 찾았으면서 엄마와 대화 한번하고 제일 믿고 의지하고 신뢰있던 친구까지 외면한다니. 그리고 바로 아이나르 편으로 돌아선다? 심지어 마지막엔 확실한 증거인 경찰말도 나온 판국에,, 평소에 엄마를 엄청 따르고 신뢰하던 것도 아니었는데. 좀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았나싶다. (그리고 내눈엔 아이나르 하나도 안매력적이고 안 섹시했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잼얘4.0다 보고 나니 줄거리가 낚았다. 섹시한게 아니라 대머리 아재던데. 상대역 여성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부국제는 줄거리를 왜 저렇게 써놨지?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Indigo Jay
3.5
벗어날 수 없는 '가족'이라는 인연은 끈질긴 악연이 되기도 한다. 고립된 숲속에서 그룹 테라피를 받는 사람들의 숨겨진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고 십대 소녀 이자벨의 충격적인 가족 관계가 밝혀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영화이자 스릴러물. "There is no escape from family." P.S. 1. 그룹 테라피를 받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족'의 일원인 양 역할극을 한다. 2. 우리말 타이틀로 의역하면서 도리어 오역이 되고 있다. 키워드는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별자리 종파'라는 제목은 마치 사이비 종교 집단에 관한 영화로 비쳐진다. 2. 제작국이 독일/폴란드라서 대부분 언어가 독일어이고 일부 폴란드어가 나온다. * 2017.10.24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AFM 온라인 스크리닝으로 감상
렬이
3.0
악은 그냥 악일 뿐 2017 부산국제영화제
Urbannoise
2.5
흥미로웠던 초반의 설정과 몰입도는 좋았지만 평이한 스토리와 반전
수쟁
3.0
"모든 선함에는 악함이 있다." 제목에 낚여 별자리 이야기인 줄 알고 순수함을 기대했던 내게 위장쫄림을 선사해준 영화. 원제인 '가족'으로 두고 영화를 보자면, 가족 혹은 산장이라는 벗어날 수 없는 테두리 안에서 그려지는 이자벨의 혼란스런 심리변화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다만 홀림의 끝에 딱히 보람이 있진 않다. 집단 심리치료의 신선함과 영상미는 인정.
조하연
2.5
중반쯤까지만 해도 아이나르랑 거기 있는 사람 엄청 의심하고 있고 증거자료까지 찾았으면서 엄마와 대화 한번하고 제일 믿고 의지하고 신뢰있던 친구까지 외면한다니. 그리고 바로 아이나르 편으로 돌아선다? 심지어 마지막엔 확실한 증거인 경찰말도 나온 판국에,, 평소에 엄마를 엄청 따르고 신뢰하던 것도 아니었는데. 좀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았나싶다. (그리고 내눈엔 아이나르 하나도 안매력적이고 안 섹시했음.....)
신소정
3.5
보는 내내 생각을 계속 하게끔 하는 영화
김진목
3.0
'선과 악의 양면성'은 작가의 주관에 맡기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문제가 아닌가. - in the BIFF
잼얘
4.0
다 보고 나니 줄거리가 낚았다. 섹시한게 아니라 대머리 아재던데. 상대역 여성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부국제는 줄거리를 왜 저렇게 써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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