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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er

James' Life

Taken Away

New World

Reunited

I Thought the Future Would Be Coo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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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er
James' Life
Taken Away
New World
Reunited
I Thought the Future Would Be Cooler
성유
3.5
두려움 없이, 온전한 나 자신이 되기까지
오경문
3.5
마음 따뜻한 납치영화... 라고 해야할까 절대 가벼운 주제는 아니지만 마음 따뜻해지고 너무 무겁지 않게 잘 풀어나간 것 같다.
Doo
3.5
어찌보면 무거운 소재인데 그걸 이렇게 표현해낸것도 독특했다. 마지막 장면은 나름 찡하기도. 갈등은 있었지만 그렇게 미워할만한 악인이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는것이 나에게는 마음에 들었다.
우태
3.5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매일 비디오 가게에 갔다. 식당 일이 바쁜 부모님은 나를 돌봐줄 시간이 없었다. 매일 비디오를 열 편씩 빌려 봤다. 주로 보았던 것은 후뢰시맨이나 바이오맨 같은 전대물, 혹은 드래곤볼이나 스트리트 파이터를 한국식으로 후지게 번안한 싸구려 어린이 영화들이었다. 무엇보다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영구 시리즈. 아기 공룡 쥬쥬를 보며 눈물을 흘리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나는 비디오가게의 어린이 코너에서 두 세 번은 안 본 영화가 없게 됐고, 비디오 가게 아저씨는 자신의 딸과 나를 결혼시키겠다고 했다. 아직도 가끔 그때 보았던 영상을 유튜브 등지에서 찾아보곤 하는 나는, 글을 쓰는 꿈을 갖고 있다. 그 시절 나의 브릭스비 베어를 만들어 준 삼류 감독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134340
4.0
미친놈 취급을 받으면 잘하고 있다는 증거 가짜들 젠체 하는 거에 휩쓸릴 거면 안 하는게 맞다 *정말로 여기에 난 모든 것을 던졌지. 거짓말! 반의 반의 반만 걸고 딴 데 걸었지
시나브로
4.5
낯선 세계로 또다시 납치되어 살아가야만 하는 게 내 운명이라면, 적어도 이번만큼은 내 세계와 제대로 작별인사하게 해줘.
EricaLee
3.0
올드보이는 군만두만 먹였지만 브릭스비베어는 외출빼고 다 해주었다
김예지
4.5
우연찮게 봤는데 덜컥 빠져버려서 당황스럽다. 무거운 주제를 괴상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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