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phile4.5아버지가 사실 위대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는 아이들의 실망감은 지금도 익숙하지만, 그 처세의 고단함을 결국 이해하는 아이들의 성장은 참으로 귀하다. 오즈 감독에게서 보기 드문 경쾌한 편집 리듬을 통해, 사뭇 진지한 주제를 따뜻하게 건드린다.Like32Comment0
STONE
4.0
태어나기는 했는데,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건지에 대한 걱정과 의문들.
재윤
4.0
이래서 오즈 야스지로가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없었나봐
Jay Oh
3.5
귀여운 만큼이나 착잡하다. 태어나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But I guess this is life.
조종인
3.5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피부로 느끼게 되는 자본주의 계급사회의 부조리.
거리에서
3.5
그래도 오즈 선생님 인간 찬가 보면서 살아가야지.
Dh
4.0
두아이의 눈으로 바라 본 어른들의 세상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귀여움과 씁쓸함의 공존 #단식 투쟁 #터벅터벅 #甲
진태
4.5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가 매우 좋아질 것만 같다
Cinephile
4.5
아버지가 사실 위대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는 아이들의 실망감은 지금도 익숙하지만, 그 처세의 고단함을 결국 이해하는 아이들의 성장은 참으로 귀하다. 오즈 감독에게서 보기 드문 경쾌한 편집 리듬을 통해, 사뭇 진지한 주제를 따뜻하게 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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