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wning Love
溺れるナイフ
2016 · Drama/Romance · Japan
1h 51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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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me Mochizuki works as a teen model in Tokyo, but she learns that she has to move to her father's hometown of Ukigumo. She is in a desperate situation because she can't do the things she wants to do in Ukigumo. One day, she meets Koichiro Hasegawa. He is the successor of the Hasegawa family. His family is wealthy and is respected in the area. Natsume Mochizuki and Koichiro Hasegawa become attracted to each other, but something changes their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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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会い

浮雲の王者

浮雲の王者

溺れるナイフのテーマ

負けず嫌い

闖入者





Sin
3.5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많이 햇갈리는 영화다. 이영화 의 주인공은 스다마사키의 코우와 고마츠나나의 나츠메 둘로 볼수있는데 이둘이 함께나오면 영화가 완전 산만해지며 볶잡해진다. 그러니까 영화의 시작부터 인물들의 감정 전달따윈 하지 않으며 남자주인공 코우의 매력에대해 어필만한다. 실생활에 예를 들자면 옆에서 아무런 설득력없는 소리를 계속하는 사람에게 지쳐 듣기만할때 그사람이 개소리를 하다 내모습을 보곤 거봐 암말못하네 내말 맞지? 라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다. 이런식으로 영화는 시작부터 아무런 설득력도 없이 두주인공들이 사랑에 빠진다. 근데 내가 이런 그지같은 영화를 좋은 영화일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했냐면 바로 서브 주인공 오토모때문이다. 이영화는 오토모가 등장할때 코우가 나왔을때 볶잡하고 난잡했던 영화를 깔끔히 정리해준다. 코우와는 정반대로 인물들의 감정이 사실적이며 오버연기도 없어 감정 전달또한 좋았다. 그렇담 코우역의 스다마사키의 연기가 문제인가? 그건 절대 아니다. 그것이아니라면 왜? 만약 감독이 이러한 연출을 노린걸수도 있겟다 생각했다. 여주인공 나츠메는 코우를 만날수록 여러가지로 볶잡한 나날들을 보낸다. 그렇게 꼬인 인생을 나츠메는 오토모를 통해 풀어나간다. 이러한 감정선을 영화 연출로써 노리고 이렇개 장면들을 짯을수도 있겟다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노린건 아닌거같다. 영화 중간중간 너무 급하게 진행하는 것이 눈에보이며 마지막 후반부의 진행은... 아우 말도말자..... 이영화 코우 캐릭터성을 칭찬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위에 코우 가 영화에 악영향을 끼친다 하고 그건 절대 스다마사키위 연기실력 때문이 아니라 했냐면 이딴 각본에서 코우의 캐릭터성을 살린건 스다마사키가 대단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 영화 솔직히 코우의 캐릭터성을 억지로 밀어 캐릭터의 개연성 따윈 개나줘버렸고 그 영향으로 나츠메와 같이등장할 때마다 영화의 개연성은 쓰래기통에 던져버렸다. 이렇게 캐릭터성만 밀었던 영화의 주인공들은 그다지 인상에 남지않으며 작품 또한 안좋다. 이러한 영화들이 늑대소녀와 흑왕자 히로인 실격 같은 영화다 자칫 이런 영화가 될뻔한걸 연기자들의 연기가 막아주었다 생각한다. 만약 이 영화의 연기자들이 고마츠 나나 스다마사키가 아닌 위에 언급한 영화 연기자들로 진향 되었다면 난 이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했을거다. 나는 코우란 역을 욕하고 있지만 스다 마사키가 보여준 코우에 매력을 많이 느꼈다. 정말 최대한 그캐릭터의 매력을 그지같은 각본으로 죽여논걸 스다마사키가 숨만 다시 붙여 놨다. 스다마사키란 배우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영화는 연기자들의 연기또한 아주좋다 오토모가 나츠메에게 도쿄로 간다 노래를 불러줬을때 와 저런연기가 일본 젊은 연기자가 저렇게해? 라고 생각하며 너무 잘해서 놀랐다. 이 장면에서 고마츠나나또한 자연스러웠다. 젊은 연기자 28살 미만 한해서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연기를 잘할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최소 여자들 한으론 일본쪽이 연기를 더잘하는건 사실이다. 남자는 잘모르겠다. 하지만 이장면만으로 보면 한국 젊은 청춘 남자 연기자 들이 이렇개 자연스럽게 하지는 못하고 슬픈노래를 울먹이며 부르는 걸로 바꿀꺼 같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 또한 연기를 정말 잘하지 못한다면 모야 갑자기? 왜저래? 부자연스럽다. 라는 말이 나올수 있는 장면이었지만 와... 진짜 자연스럽개 넘어갔다. 스다 마사키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건 이영화를 통해 처음 알았다. 그 동안 출현 영화로 봤을때 중2병 역할을 많이해서 그냥 일본에서 얼굴로 먹고사는 배우중 한명인줄 알았다. 이 영화의 컨셉도 중2병 걸린 소년인데.... 차원이 달랐다... 연기의 질이... 전야제에서 무용을 하는 장면은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최민수님 같았다. 고마츠 나나또한 갈증이후로는 그닥 연기력을 뽐낼 작품이 없었다. 갈증에서도 고마츠 나나 보다는 다른 배우 들의 연기력이 폭발해서 고마츠나나는 그냥 보통 연기 수준이었다. 그곳도 일본 기준 보통연기 우라나라기준으로는 못하지만 봐줄만한 수준이다. 여기서 단역으로 나온 스다마사키가 오히려 더돋보였다. 근대 내가 여태 스다마사키의 연기를 칭찬했지만 이 영화에서는 고마츠나나의 연기도 칭찬하고싶다. 물론 와.. 쩐다 까지는 아니었다. 그래도 이 그지같은 각본 에서 코우를 만나 개연성을 꼬아놓고 오토모로 풀어나갈때 그것을 자연스럽개 연결시켜준것이 고마츠나나의 연기 역활이 컷다 자칫 이러한 구성애 코우가 나왔을때 오토모가 나왔을때 각각 뚝뚝 끊길수 있는 흐름을 자연스럽개 만들어주었다. 이영화 그지같은 각본이지만 연기자들이 연기로 최대한 살린영화다. 이영화 추천 해주고싶지는 않다. 하지만 주인공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라면 꼭 봐야한다. 디게 이쁘개 나온다.
EUNNY
4.0
영화의 불친절함 속에서도 마지막, 너희들의 온전한 자유를 사랑해
Living so young life
3.5
대다수가 혹평하지만 원작을 모르는 나는 충분히 좋았다. 치명퇴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두 배우가 감독이 깔아둔 아름다운 영상 속에 잘 녹아든다. 볼 때는 몰랐지만 보고 난 후 꽤 여운이 남는다.
광규
0.5
물에 빠진 정신머리
빠박
1.0
나츠메가 코우의 특별함을 알아보고 끌리는 건데 바다에서는 그냥 떠다니는 백숙같고 축제 때는 우가우가거리기만 함;; 언제 반한 거? 냅다 달릴 때마다 웃겨 죽겠음 그리고 사진사가 제일 변태같고 기분나쁨ㄷㄷ 짜증나
서승현
2.5
배우들 분위기빼면 시체
DAMI
2.0
영화 자체는 그냥 예쁜 쓰레기였고, 다만 보는 내내 끔찍했던 점은 결국 한 사람을 범하는 일이 (강간미수 였다해도) 피해자의 인생 뿐 아니라 주위의 많은 인생들을 파괴하고, 절망적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현실감 이었다.
수정
0.5
진짜 개 존 나 빡친다 난 심지어 스다랑 나나 팬인데.. 스다 캐릭터는 폭력적 그자체 나올때마다 개짜증남 둘의 감정선은 이해할수가없고 진짜 개빡쳐 다 보지도않앗어.... 내 50분돌려내라 ........ 강간미수씬도 더러워서 욕부터나옴.......... 미친 제작진들아 0점도아까운데 스다랑 나나가 얘뻐서 0.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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