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guiled
The Beguiled
2017 · Drama/Thriller/War · United States
1h 34m · R
During the Civil War, at a Southern girls’ boarding school, young women take in an injured enemy soldier. As they provide refuge and tend to his wounds, the house is taken over with sexual tension and dangerous rivalries, and taboos are broken in an unexpected turn of event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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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공동체를 유기체처럼 다뤄낸다. 그 유기체가 외부로부터의 이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려낸다.
dano
3.5
섹스를 원한다고 했지 준 적도 없는 권력을 휘두르라고 한 적은 없어.
이은주
3.5
모든 경우에서 동기나 감정이 부족하다. 너무 쉽게 쌓은 감정선으로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하더니 결국은 쉽게 무너져버린다.
김혜리 평론가 봇
4.5
죽이는 뉘앙스. 매혹과 공포의 우아한 합숙
신혜미
3.0
탄탄한 여초에 끼어들어 어쭙잖은 어장관리를 시도한 남자의 최후...
HGW XX/7
3.5
교차하는 은밀한 시선으로 점점 짙어지는 공기의 밀도. 객체였던 존재가 위협이 될 때 다시금 응집되는 공동체의 서늘한 선택.
Dilettante
3.5
식솔을 책임지는 여인은 모성을 드높이는 위안에, 욕망을 눈감고 살아가는 숙녀는 함께 떠나자는 한마디에, 언어 수업이 따분한 소녀는 그 반대의 감성에 각기 매혹당한다. 한 남자의 꽤나 가벼운 매혹이라는 설정을 관통하는 꽤나 무거운 서스펜스.
영우
3.0
매혹당하기에는 너무 짧은 러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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