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운 보고 가세요 🔮
여름에 Yunha Hwang
4.0
자신의 일을 깊이 사랑한 이의 은퇴를 지켜보는 감동. "(앞으로의 삶은)즐거운 과거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해요."
choi
2.0
자료영상과 주인공과 나눈 단 한번의 인터뷰 짜집기! 오직 '아녜스' 의 '발등' 만이 아름답다! - 2017. 10. 18 (수)
louise jin
극도의 예술적 경지에 오른 이는 경건하며 숭고하다
김도희
5.0
우아하고 섬세한 그녀의 말투와 제스쳐, 그리고 그녀의 집. 현재는 즐거운 과거의 연장선이다.
임선영
작별공연이 뭉클하다. 이렇게 은퇴하면 좋겠네. 개봉해준게 고마운 영화.
Yves Klein
3.0
좋은 발레리나는 혼자 빛나서는 안되고 그들의 신뢰가 필수라는 걸 보여주는 우아한 애티튜드.
서연
2.5
영화가 아니라 뉴스 본 기분
희연희
춤은 몸의 언어
여름에 Yunha Hwang
4.0
자신의 일을 깊이 사랑한 이의 은퇴를 지켜보는 감동. "(앞으로의 삶은)즐거운 과거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해요."
choi
2.0
자료영상과 주인공과 나눈 단 한번의 인터뷰 짜집기! 오직 '아녜스' 의 '발등' 만이 아름답다! - 2017. 10. 18 (수)
louise jin
4.0
극도의 예술적 경지에 오른 이는 경건하며 숭고하다
김도희
5.0
우아하고 섬세한 그녀의 말투와 제스쳐, 그리고 그녀의 집. 현재는 즐거운 과거의 연장선이다.
임선영
4.0
작별공연이 뭉클하다. 이렇게 은퇴하면 좋겠네. 개봉해준게 고마운 영화.
Yves Klein
3.0
좋은 발레리나는 혼자 빛나서는 안되고 그들의 신뢰가 필수라는 걸 보여주는 우아한 애티튜드.
서연
2.5
영화가 아니라 뉴스 본 기분
희연희
4.0
춤은 몸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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