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e
Annie
1982 · Musical/Drama/Music · United States
2h 10m · PG-13



An orphan in a facility run by the mean Miss Hannigan, Annie believes that her parents left her there by mistake. When a rich man named Oliver "Daddy" Warbucks decides to let an orphan live at his home to promote his image, Annie is selected. While Annie gets accustomed to living in Warbucks' mansion, she still longs to meet her parents. So Warbucks announces a search for them and a reward, which brings out many fraud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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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5.0
그 어떤 아류가 나와도 이 조합은 무너지지 않을듯.
jukii
3.5
생기 그 자체
전미경
3.5
지금 보기에는 무리인 장면도 있지만 그 당시에는 꽤 멋진 뮤지컬 영화 였음이 분명. 애니 역의 아이린 퀸은 정말 사랑스럽댜.
조규식
3.5
한없이 반짝거리는 구닥다리 감상으로 가득찬 시대착오적인 뮤지컬. 이 와중에도 종종 꿈틀거리는 휴스턴과 베테랑 배우들의 에고, 그리고 기막히게 훌륭한 뮤지컬 스코어.
Laurent
3.5
"평범한 고아이고 싶지 않았어요. 난 특별하다고 믿고 싶었죠." "넌 특별하단다. 그 믿음을 간직하렴." 곱슬곱슬 빨간머리에 붉은 볼과 주근깨. 누구보다 예쁜 목소리로 노래하는 밝은 아이. 엄한 부모님이어도 좋으니 함께였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던 애니는 일밖에 모르던 워벅스 씨도 단숨에 녹였다. 고작 하루밖에 떨어져있지 않다며 내일에게 다정히 말 거는 'tomorrow', 워벅스의 비서 그레이스와 함께 춤추며 영화를 상상했던 'Let's go to the movies', 고아원 원장 미스 하니건을 주축으로 한 음모송 'Easy street'. 사실 즐거운 사운드트랙만큼 영화가 재밌지는 않지만, 애니를 사랑해주는 어른들과 샌디라고 부르니 달려와준 강아지, 애니를 위해 밤길을 뛰는 아이들이 절로 웃음짓게 한다. 여담, 워벅스가 본 시리즈 등으로 익숙한 앨버트 피니의 젊을 적 모습이란 걸 알고 얼마나 신기했던지. 여담2, 미스 하니건 역을 맡은 배우와 동생 역의 팀 커리는 진짜 남매처럼 보일 정도로 닮았다ㅋㅋㅋㅋ
Daydream
3.0
그저 사랑발랄하다
찡즈
5.0
현실과 상황은 시궁창이여도 애니처럼 밝을수있을까? 내상황어렵다고 나문제만바라보고 오늘에만 충실한요즘 주위도보고 내일의 희망도 그려보면 좋겠다. 투모로우~ 투모로우~
가옹
4.5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통통튀는 뮤지컬 영화. 하지만 아빠가 되길 자처하는 억만장자, 그의 아내가 된 비서, 딸이 된 고아. 현실이 아닌 영화이기에 가능한 이야기겠지. 이 영화를 마냥 사랑스럽게만 보지는 못하는 이유. 영화와 현실을 초월해, 어린 애니가 제시하는 해답. "내일만 생각해요. 떨쳐버려요. 혼란과 슬픔을. 아무 것도 없을 때까지." 아이는 아이다워야지... 아이가 어른스러울 때 나는 슬퍼진다. 한없이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애니가 참 짠했다. 어쩌면 나는 애니가 고아원에서 지낼 때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풍족하게 자라온 편에 속할 수도 있을텐데. 그동안 참 쉽게 투덜대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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