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dao Ando: Samurai Architect
Tadao Ando - Samurai Architect
2016 · Documentary · Japan
1h 13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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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o Ando (b.1941) is a world-renowned architect, and a recipient of the Pritzker Architecture Prize. His calm, minimalist architecture with elegant concrete designs reflects the Zen principle of simplicity. In the film he reveals the experience a building should evoke, as he discusses a number of iconic designs, such as The Row House and The Church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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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미술관 도록을 영상으로 보는 그 느낌 인물자체가 자유분방하고 재밌는구석이 있어서 한곳에 주제삼아 포인트 주는것도 어렵고 감독도 그걸 잘 알고있는듯 했다 그래서 만듦새도 영화적이지 않다 그래서 영화로서 평가가 의미 없을듯 하여 평점은 생략하는걸로.. 작품감상과 인물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찾아보시면 좋을듯한 결과물
다솜땅
4.0
차근 차근 쌓아 올라간 그의 공간에 대한 열정은, 이미 그를 세계적인 건축가로 불리게 만든다. 늘 성공만 있지는 않았던 그의 이야기. 다큐지만, 한 노인이 젊은이에게 들려주는 한 밤의 이야기 같다. #19.6.17 (716)
윤제아빠
3.0
뭐랄까...정기용건축가를 다뤘던 '말하는 건축가' 다큐가 더 와닿는다. 안도의 건축물은 경외감을 불러일으킬 만큼 담백하고 멋지긴 하지만..허세도..콜록..모르겠다. . . #분명뛰어나고창의적이다하지만 #근래의상업적행보는아닌듯하다
Annnn
3.5
건축물을 통해 인간이 지닌 근본적 질문에 답을 했던 안도 타다오의 발자취를 좇으며, 거꾸로 그가 지닌 본질에 대해 묻는 영화. - 형식과 주제면에서 안도 타다오를 쏙 빼닮았다. 심플하면서도 엄격한 그의 건축물처럼, '영화적인 것'의 기본요소 외의 나머지는 모두 배제된 형식. 그 속에 권투 선수 출신이었던 타다오를 기억하듯 숨겨진 묵직한 '클린치' 한 방.
손정빈 기자
3.5
다큐멘터리 영화 ‘안도 타다오’를 뛰어난 작품이라고 평할 수는 없다. 그래도 진솔하고 정직한 영화라고 하지 못 할 이유는 없어 보이는데, 그건 미즈노 시게노리 감독이 안도 타다오에게서 보려는 것과 안도의 실제 삶이 일치하고 있어서다. 이 다큐에서 안도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마도 “거절당했다”일 것이다. 새로운 것을 하려 할 때마다 혹은 다른 것을 시도할 때마다 그에게 돌아왔던 말은 “그게 무슨 헛소리냐”였다. 그런데도 그는 지치지 않고, 실망하는 법 없이 전진했다. 이게 건축 관련 학위 하나 없이 무작정 뛰어든 그 길에서 그가 ‘현대 건축의 거장’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다. 상하이에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게 된 안도는 그 작업이 재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70% 정도만 확신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이내 웃으며 덧붙인다. “인생은 한 번 뿐이잖아. 잘 안 되면 사과하지 뭐.”
konimoji
3.5
어렴풋이 알고 있던 안도 타다오의 세계에 제대로 한걸음 들어간 느낌. 영화가 끝나기도 전에 다음 휴가와 다다음 휴가를 어디로 떠날지 정하고선 극장을 나서자마자 구글맵을 켜본다.
SYSTEM
2.5
텅 빈 도화지에 가는 선을 그어 나가 모두의 손과 발로 밑바탕을 채우고 왜소한 인간의 상상이 세워진다 산 자가 남길 꿈에 흔적 그것이 건축.
별,
3.5
자연과 동화되면서도 현대적 느낌을 살리는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창의성에 고개를 주억거리다가 거듭되는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낙천성을 가진 '인간 안도 타다오'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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