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dgers
The Lodgers
2017 · Thriller/Horror/Romance/Drama/Mystery · Ireland
1h 33m · R



1920, rural Ireland. Anglo-Irish twins Rachel and Edward share a strange existence in their crumbling family estate. Each night, the property becomes the domain of a sinister presence (The Lodgers) which enforces three rules upon the twins: they must be in bed by midnight; they may not permit an outsider past the threshold; and if one attempts to escape, the life of the other is placed in jeopardy. When troubled war veteran Sean returns to the nearby village, he is immediately drawn to the mysterious Rachel, who in turn begins to break the rules set out by The Lodgers. The consequences pull Rachel into a deadly confrontation with her brother - and with the curse that haunts them.
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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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Lullaby

The Bird

Night Visits

The Twins

Arrivals

Graveyard
이용희
1.5
전쟁과 근친이 앗아간 것들을 극복하고 집을 나선 레이첼, 비로소 자유의 몸이 된다. 2018년 6월 7일에 봄
Skräckis
3.5
- 이젠 아이리쉬 호러라 하면 일단 예측되는 정서, 분위기, 스토리텔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꽤 좋아한다. - 뭐랄까 아주 낡은 호러책을 읽는 기분... 그 낡은 정서에 아름다운 음악과 이미지, 배우들이 느긋하고 나이브할 정도로 자기일을 성실하게 하는 데 아늑하다. -뻔한 거 같으면서도 기괴한 차별점이 조금씩 커져서 나름 기억될만한 개성을 가진 고딕 괴담이 된다. - 여주 굉장히 이쁘시다. 남주 넘 불쌍...
cheezu
1.0
아일랜드 특유의 고딕호러 처음보면 당최 이게뭔가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모로 미흡한 점이 굉장히 많이 드러난 영화 각 캐릭터들이 가진 매력은 충분했으나 그들 서로가 서로의 뒷받침은 해주지못한채 따로 놀았다 전통에서 벗어난 한 아가씨의 뒷모습은 이기적이게도 후련해보인다
클로이
2.0
181205 사상이 글러먹었다. Edward piece of shit.
이단헌트
0.5
어딜 감히 디아더스에 비교를 하다니...저택안에서만 일어나는 공포물은 모두 컨저링이 된다고 믿는 감독이 만든 영화
Kyu Hyun Kim
3.0
또 외딴 집에 둘만 사는 어린 남매 얘기... 아일랜드 영화답게 축축한 고딕 호러와 동화스러운 예쁨이 공존하는 한편. 세대를 거듭나면서도 똑같은 행위와 멘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통" 의 구속력이 진정한 공포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인지도.
Nabody
2.0
유전병처럼 대물림 되던 저주에 저항하다.
채준열
2.0
스릴러 공포 로맨스라고 장르적혀있는데 스릴러도 공포도 로맨스도 없음..이게뭐람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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