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4.0필리핀 도심에 종말이 와도, 사람들은 시를 통해 구원을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필리핀엔 종말이 닥쳤는지도 모릅니다. 라브 디아즈는 본인의 필모그래피에서 일종의 변주 없이 획일된 주제들을 늘어놓습니다. 그가 ‘판토스미아’ 에서도 보여주었던 필리핀의 역사적 문제는 끊임없이 대물림되어 그들의 유전병이 됩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동구리
3.0
이 영화는 정말 모르겠다...
Robert
4.0
필리핀 도심에 종말이 와도, 사람들은 시를 통해 구원을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필리핀엔 종말이 닥쳤는지도 모릅니다. 라브 디아즈는 본인의 필모그래피에서 일종의 변주 없이 획일된 주제들을 늘어놓습니다. 그가 ‘판토스미아’ 에서도 보여주었던 필리핀의 역사적 문제는 끊임없이 대물림되어 그들의 유전병이 됩니다.
양민철
2.5
방주를 기다리는 시인의 기도는 하늘에 닿지 못했고 짧은 호흡의 완결되지 못한 서사는 관객에 와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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