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비수가 깊숙히 박혀 아파 도...또 안아주는 그 사람. 비수를 깊이 박아놓고, 미안해 우는 사람 가까운줄 안 사람은 너무 먼사람. 다시 보지 말아야 할 그 사람은 ... 온기가 가득한 사람.... 아이러니한 인간미... #21.4.13 (452)Like36Comment0
후필버그5.0마음 표현이 서툴었지만 혼자가 되는 것이 싫어 누구도 보내지 않고 그저 가까이에 두려고 했다. 근데 그것이 습관이 되어 가끔 이상하게 보일 때도 있더이다. 인물 감정선이 나랑 너무 똑같아서 더 정이 간 영화.Like14Comment0
바이츠2.0대상과 대상 사이의(사람이든 동물이든 혹은 사물이든) 관계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또 무엇을 통해 상호 교환이 일어나는 것일까. 묘하게 <토니 타키타니>(2004)가 생각나는 영화. 그래서일까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회복이나 치유가 아닌 상실로 보인다.Like5Comment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4.0흥미로운 이야기와 좋은 배우들의 연기만 있으면 단편 영화도 충분히 재미있음을 증명한 영화. 추천 : 이주영 배우의 팬이라면, 단편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비추천 : 상업 영화에 길들여져 있다면Like4Comment0
다솜땅
3.5
비수가 깊숙히 박혀 아파 도...또 안아주는 그 사람. 비수를 깊이 박아놓고, 미안해 우는 사람 가까운줄 안 사람은 너무 먼사람. 다시 보지 말아야 할 그 사람은 ... 온기가 가득한 사람.... 아이러니한 인간미... #21.4.13 (452)
후필버그
5.0
마음 표현이 서툴었지만 혼자가 되는 것이 싫어 누구도 보내지 않고 그저 가까이에 두려고 했다. 근데 그것이 습관이 되어 가끔 이상하게 보일 때도 있더이다. 인물 감정선이 나랑 너무 똑같아서 더 정이 간 영화.
히스
4.0
이주영 배우는 확실히 여성배우랑 함께 할 때의 연기가 훨씬 편하고 좋다.
이주넌
3.0
보이지 않는다는 이점을 잘 살린 섬세한 영화. 개인적으론 이전 제목인 '터치'가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바이츠
2.0
대상과 대상 사이의(사람이든 동물이든 혹은 사물이든) 관계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또 무엇을 통해 상호 교환이 일어나는 것일까. 묘하게 <토니 타키타니>(2004)가 생각나는 영화. 그래서일까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회복이나 치유가 아닌 상실로 보인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흥미로운 이야기와 좋은 배우들의 연기만 있으면 단편 영화도 충분히 재미있음을 증명한 영화. 추천 : 이주영 배우의 팬이라면, 단편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비추천 : 상업 영화에 길들여져 있다면
도이
4.0
감각할 수 있는 게 이렇게 고통스러운 일이었나
꼬부기
3.0
시각장애인의 개를 훔친 자책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를 보며 뭔가 확 느껴지는 포인트가 없어서 아쉬웠다. 내 취향이 아닌듯.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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