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s of Dating
Lee Yoo-rim is a high school English teacher. He's cute, clever... and shameless. Choi Hong is a student teacher, even though she is one year older than Yu-rim. She's cynical and always plays hard-to-get when a man shows interest in her. While going out for drinks one night, Yu-rim suddenly tells Hong that he wants to have sex with her. Hong is hardly impressed. And so begins a battle of will and wits, both between each other and within themselves, as both Yu-rim and Hong are unsure of what each other wants and what they want themselves. Dating and desire mix explosively. What is the point of this strange relationship? What is the object of their desir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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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교정

술과 사랑 (유림의 테마)

수학여행

술과 사랑 (유림의 테마)

맛있는 사랑

뻔한 스토리





우산장수
0.5
강간의 합리화
누렁이개밥
3.5
현실에서 박해일처럼 들이데면 싸다구맞는다
Hye Ji Yoo
0.5
남주 캐릭터가 징그럽도록 싫다.
Doo RI Kim
4.0
연애의 목적은 "상처의 전이"다.
해민
0.5
'안돼'가 '돼'가 될 것이라고 믿는 혐오스러운 강간신화
Matilda Chung
5.0
"이성의 눈에는 오욕으로 보이는 것이 감성의 눈으로는 훌륭한 아름다움으로 보이다니, 과연 소돔에도 아름다움은 있는 것인가?"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Laurent
0.5
나야말로 이 영화의 목적을 모르겠다. 욕이 치밀어 오른다. '감추고 음흉한 것보단 낫잖아요'라니, 제발 감추고 혼자 음흉해. 성희롱 성추행 강간 주거침입 폭력 행사하지 말고. 남의 집 거실 한복판에 맥주는 왜 던지고 난리여. 그거 또 집주인이 닦아야 하잖아. '너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서 그래?' 이 대사는 또 뭐야. 남주 캐릭터한테 공감해달라고 이딴 대사 치는 거임? 진짜 모르겠다. 자고 싶어서 그런 거 말고 딴 이유가 있다면 (있지도 않겠지만. 좋아해서 그랬던 거라고 하지 마라. 역겨움.) 도통 모르겠으니 제발 좀 알려주셈. 남주랑 자발적으로 자게 된 것도 그러다가 남주 좋아하게 된 것도 그냥 여주의 변덕과 미운 정 덕지덕지 들러붙어 발생한 일이었다고 치자. 섹스하고 싶으면 하고 좋아하게 됐으면 연애해야지, 어른인데. 하지만 궤변 넘치는 개수작으로 한 시간 동안 얼굴이 찌푸려지고, 학생 폭력과 데이트 폭력 등속 각종 폭력으로 나머지 한 시간도 얼룩지는데 이 사랑놀음을 질펀한 농담처럼 즐길 수가 있나. 두통 치통 생리통을 한꺼번에 얻은 기분이다. 남주 캐릭터도 싫지만, 남주가 섹스할 때 던지는 말은 역겹고 진저리 날 정도로 싫다. 남주 입을 꿰매버리고 싶음. 갑자기 박해일을 너무너무 싫어하고 싶다 이런 인생 소원을 가진 사람에게만 필요한 영화.
정해선
4.5
내 상처를 대신 받아내고 꼬불꼬불해진 그의 머리, 그 머리를 다시 펴주는게 연애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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