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hsss5.0당신은 내 전부지만 난 당신의 일부일 뿐이야. 다시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 것. 이 세상을 다 갖는 기분을 거부하지 말 것. P.S I,ll always love you...Like149Comment0
Laurent4.5'You made my life, Holly. But I'm just one chapter in yours. There'll be more. I promise. So here it comes, the big one. Don't be afraid to fall in love again. Watch out for that signal, when life as you know it ends. P.S. I will always love you.' 새롭게 시작하라고 말하는, 세상 가장 로맨틱한 설득.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제리를 그리고 제라드 버틀러를 한참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Like38Comment0
신한나
4.0
"다시 사랑에 빠지는 걸 두려워하지 말 것."
yhhsss
5.0
당신은 내 전부지만 난 당신의 일부일 뿐이야. 다시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 것. 이 세상을 다 갖는 기분을 거부하지 말 것. P.S I,ll always love you...
연은비
5.0
정말 슬프고 중간중간 웃기고 웃다가 울다가 엉엉울다가.. 가장 아끼는영화
강영은
4.5
부재는 존재를 증명한다.
송혜민
5.0
영화초반부부터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가슴이시리면서도 따뜻해지는 영화.제라드버틀러 다시보게됐다.문득 궁금해지는 아일랜드남자
권혜정
3.0
이별 후에도 지난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후회없는 사랑을 하고 싶다.
Laurent
4.5
'You made my life, Holly. But I'm just one chapter in yours. There'll be more. I promise. So here it comes, the big one. Don't be afraid to fall in love again. Watch out for that signal, when life as you know it ends. P.S. I will always love you.' 새롭게 시작하라고 말하는, 세상 가장 로맨틱한 설득.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제리를 그리고 제라드 버틀러를 한참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봉순미니신신
4.0
온 마음을 다해서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쓴 당신과 우리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마지막 추신은 항상 제일 하고싶은 말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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