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2004 · Action/Adventure/Comedy/Drama/Romance · United States
1h 59m · PG-13

Wes Anderson’s incisive quirky comedy build up stars complex characters like in ‘The Royal Tenenbaums’ with Bill Murray on in the leading role. An ocean adventure documentary film maker Zissou is put in all imaginable life situations and a tough life crisis as he attempts to make a new film about capturing the creature that caused him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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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슬애그
3.5
우울증에도 좌우가 있다면, 한쪽 끝은 라스 폰 트리에, 그 반대쪽은 웨스 앤더슨이 있지않을까???
그라나다
4.0
윌렘 데포까지 귀여울수있는거구나
ㄱㅅㅎ
3.5
조악한 표범상어 CG도 감동적일 수 있다니
Jay Oh
3.5
가짜같은 연출의 다큐를 찍으며 가짜같은 상어를 찾는 이들에 대한 가짜같은 영화. 그러나 이 감정은 진짜다. Eccentric, endangered emotions.
다솜땅
3.5
미쟝센이 독특해서 오래 기억될 영화다. 막상 보고나면, 내용보단 독특한 분위기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19.1.6 (18)
Movie is my Life
4.5
스티브는 동료가 상어에게 먹혔는데도 슬퍼하기보단 복수과정을 다큐로 찍을 생각만 하고, 부인과의 결혼생활은 진작에 파탄났어도 막상 끝내질 못한다. 상실을 슬픔을 모르는 사람. 떠나보낼줄 모르는 사람. * '안녕, 스티브' '작별인사는 마, 떠나더라도 제발 그말은 하지마.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그럼 뭐라고 해?' 'Bon Voyage.' * 진짜 복수때문인지, 표범상어에 대한 자신의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증명하고 싶은건지 알 수 없지만 시작된 모험. 하지만 그의 막무가내 고집때문에 해적을 만나고, 팀원이 분열되고, 총격전을 벌이고, 또 한명의 동료를 잃기까지 아주 엉망진창이다. 그리고 이 과정속에서 스티브가 마침내 진짜 상실의 슬픔을 느끼며 성숙해간다. 슬픔에 젖은 스티브의 곁엔 언제나처럼 팀원들이 함께하며 더욱 끈끈해진다. * 찰흙으로 만든 것 같은 바다생물들, 장난감같이 너무 예쁜 벨라폰테 호, 따뜻하면서 푸른 색감, 해양 어드벤처(?), 다 똑같이 하늘색 유니폼에 빨간 비니를 쓴 괴짜같지만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그리고 또 다시 함께 모험을 떠나는 그들. 이 영화 독특하고 엉뚱하지만 그냥 다 좋다 귀엽다.
life on plastic
5.0
웨스 앤더슨의 영화는 결국 아버지를 다양하게 표현한 영화라고 느껴진다. 철없는 테넌바움 가의 아버지도 인간성과 본능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의 아버지도, 스티브 지소 역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아버지다.
서경환
3.5
난 역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연출과 파스텔톤의 미장센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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