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Light Breaks
Ljósbrot
2024 · Drama · Iceland, Netherlands, Croatia, France
1h 2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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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ot follows Una, described as “an outsider in the events that unfold around her, even though she is in fact at their centre”. Because of a secret she carries around with her, she can’t claim the space she deserves in the grief that she experiences. Una has to make space for everyone else’s emotions whilst preserving her own dig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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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안
4.0
과한 표현 없이 배우의 표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기묘한 연출이 인상적이다. 멜로스러우면서도 호러스럽고, 드라마 같으면서도 스릴러 같은 무드.
홍안
2.0
이 영화 보고 시네필 탈락했습니다. 부국제는 이 영화를 어째서 LGBTQ로 분류해서 비밀 애인 언급하는 시놉시스에 여럿을 속게 만들었는가.
엥솔
4.0
슬픔마저 독점하려다 슬픔으로 연결되는
편리왕
3.0
가장 보통의 슬픔.
한듯한사람
4.0
과잉과 결핍,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탁월한 절제
혜윰
0.5
여주 마스크 말고는 매력적인게 하나도 없는 영화. 이 영화를 통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과장된 멜로라면서 사랑 얘기는 없고, 과장도 없음. 울고 놀고 울고 놀고..나중에는 우는 것도 감성팔이로 느껴질 정도로 저 구성을 무한반복함. 심지어 우는 것도 감정선을 따라갈 수 있는 연출이 아니라, 갑자기 나 슬퍼ㅠㅠ!라는 대사를 하면서 우는 유치한 연출.
기쁨
2.0
질투와 원망에 휩싸여 마음껏 울지도 못하는 스스로를 발견할 때 겪는 절망감 스토리에 비해 너무 감미로운 제목이다 ‘빛이 개박살나면’ 이 더 잘어울립니다
양기자 (YCU)
3.0
'양다리의 만남'이라는 막장으로 갈 수 있는 소재를 기어코 다스리는 연출 - 29th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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