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보이3.5먹을 것이 없었어 영양실조에 걸린 듯 비쩍 말라 눈만 둥그렇게 큰 그림, ‘빅 아이즈’ 에 대부분의 그림들이 그렇다. 기괴한 그림’ 빅 아이즈’를 어린시절 소장했다던 팀버튼, 그는 기괴한 등장인물, 꿈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를 이상하지 않게 잘 엮어내는 감독, 우리에게 “가위손”,”빅 피쉬”로 너무나 유명한 감독이다. 그러나, 이번엔 픽션이 아닌 ‘마가렛 킨’ 화가의 사건을 실화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잘 엮어낸 영화. ‘ 빅 아이즈’를 두고 펼치는 진실게임. “하나의 그림, 두 명의 화가”, “그럼, 어느 분이 빅 아이즈의 화가시죠?”Like92Comment2
skydor
2.5
2시간짜리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웅제
4.5
껍데기 뿐인 남자, 알맹이 뿐인 여자.
와태
3.5
왜 사람들은 영화를 안보고 감독을 볼까
초이
3.5
팀버튼 영화 치곤 심심한 면도 있지만, 혼이 가득 담긴 그림의 파워가 충분히 매력적이기에 끌린다.
오지보이
3.5
먹을 것이 없었어 영양실조에 걸린 듯 비쩍 말라 눈만 둥그렇게 큰 그림, ‘빅 아이즈’ 에 대부분의 그림들이 그렇다. 기괴한 그림’ 빅 아이즈’를 어린시절 소장했다던 팀버튼, 그는 기괴한 등장인물, 꿈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를 이상하지 않게 잘 엮어내는 감독, 우리에게 “가위손”,”빅 피쉬”로 너무나 유명한 감독이다. 그러나, 이번엔 픽션이 아닌 ‘마가렛 킨’ 화가의 사건을 실화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잘 엮어낸 영화. ‘ 빅 아이즈’를 두고 펼치는 진실게임. “하나의 그림, 두 명의 화가”, “그럼, 어느 분이 빅 아이즈의 화가시죠?”
박서하
3.0
번듯번듯하지만 특출나진 않은 유채 물감의 조화.
PaPa is
3.5
마가렛의 흔적을 자신의 색으로 변질시키고 싶지않은 팀의 배려.
뭉뭉
3.0
지금의 팀 버튼을 있게 해준 마가렛을 위한 '헌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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